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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로지
@rosi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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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 구 일본어과 경제학도 (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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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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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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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izer000
kr
2018-06-26 07:29
rosie2 reblogged
패밀리 프로덕션의 스팀시티 응원가
요즘 스팀잇 분위기가 많이 침체된것 같아서 응원가를 만들어봤어요. 정확하게 말하면 스팀시티 응원가지요. 모든 분들 힘내시라고요! 제목 : 우리는 우주로 갑니다 작곡 : 큰아들 작사 : 에빵 노래 : 남편, 에빵 영상 : 둘째아들 기획/제작 : 패밀리 프로덕션 패밀리 프로덕션 저는 이렇게 패밀리가 모여서 프로젝트(?)하는 걸 좋아합니다. 재작년에는 아이들과 '게임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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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6-26 15:05
[쉽고 강렬한 일본어] 배곺배곺? 페코페코!
안녕하세요, (구) 일본어과 @rosie2입니다. 종강을 하고 드디어 저는 공식 백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학기 동안에 왕복 3시간 아침 수업을 다니고 벅찬 알바를 소화한 저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하고 있던 알바는 7월에 그만두기로 합의 봤고 이제 열심히 먹고 살 길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네, 취준입니다. 앞으로 7월은 여행도 많이 많이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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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6-15 11:39
보이지 않는 별이 그리울 때면, @johnyi님 시집 후기
안녕하세요, 뒷북치는 @rosie2입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발표+시험+알바의 콜라보 때문에 스팀잇에 한동안 접속하지 못했어요. 포스팅과 소통에 소홀했던 점 반성합니다. 8ㅅ8 다음 주면 종강이고, 코스모스 졸업을 하게 됩니다. 사실 진로에 대해서 아직 고민하고 방황하는 중이에요. 이제 개인시간이 더 늘어나는 만큼, 좋아하는 글 쓰고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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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steempay
2018-06-02 23:52
[테이스팀로드] 스팀페이로 하루종일 살기!
안녕하세요, @rosie2입니다. 지난 금요일, 스팀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음식점과 상점을 풀코스로 방문했습니다. 제가 써왔던 글로 벌어들인 스팀달러를 직접 사용할 수 있었던 신기하고도 귀중한 시간이었는데요. 테이스팀로드를 제안해주셨던 @peanut131님께 감사드리며, 그날 하루를 되돌아보겠습니다! @kilu83님의 스팀페이 사용 퀘스트 달성 후 획득한 전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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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131
steempay
2018-06-01 14:27
rosie2 reblogged
[테이스팀로드]스팀페이에. 완벽하게. 빠져들다.
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정말정말 해보고 싶었던 테이스팀로드를 실행에 옮겨보는 날이었습니다. 테이스팀로드를 할 수 있게 도와준 @rothbardianism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테이스팀로드는 아마 최초(?)로 네 곳의 스팀페이 가맹점을 돌아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저와 함께 약속을 @rosie2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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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5-30 02:02
[kr-meetup] 곱창치는 밋업 후기
안녕하세요, 뒷북치는 @rosie2입니다. 과제랑 발표가 겹쳐 한동안 정신이 없었던 탓에 지난 26일 유스분들과 함께했던 곱창 밋업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스팀잇에서 소통했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다니, 아싸인 저로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다른 분들의 밋업 후기처럼 생각만큼 어색하지 않았고, 금방 편해져서 웃고 떠들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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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kr-youth
2018-05-28 10:32
rosie2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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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down
kr
2018-05-26 05:44
rosie2 reblogged
일상으로서의 글쓰기 : 스티미언의 삶 (writing as a life)
글을 쓰는 활동은 머리와 손만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다. 사실상 글쓰기는 온몸으로 해야 한다. 무슨 말인가? 글쓰기는 삶의 활동의 일부로 녹아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글쓰기가 의무적으로 일상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글쓰기를 삶의 일부로 삼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보다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 일어나게 된다. 이 점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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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5-25 14:58
[경제학적 시선] 낙태가 범죄율을 줄인다?
안녕하세요, 경제학도 @rosie2입니다. 지난 24일, 헌법재판소에서 6년 만에 ‘낙태죄 위헌’ 여부를 가리는 공개변론이 열렸습니다. 태아의 생명권과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열렸는데요. 낙태 이슈로 들썩이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닙니다. 아일랜드도 지금 낙태법 폐지 찬반에 대해 국민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라 안팎으로 ‘낙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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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5-25 13:02
[북스팀] 시가 주는 것들
안녕하세요, 책 읽는 @rosie2입니다. 최근 바쁜 일상 때문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우연히 스팀!잇에서 책 읽는 법에 대한 포스팅을 봤어요. 책 읽는 습관을 잘 들이려면, 그만큼 시간 활용도 중요하지만 장소에 맞는 책 선정이 중요하다는 글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교 통학 시간이 도합 3시간이 넘고, 학교를 가지 않는 날에는 하루 종일 알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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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5-23 16:08
[Diary] 내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rosie2입니다. 벌써 한 주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일하고, 공부하고, 글 쓰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 :D 그저께 예기치 못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경남에 계신 엄마가 석가탄신일 휴일을 맞아 서울까지 저를 보러 올라오셨거든요. 미리 알았더라면 서울에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라든지, 맛집을 알아볼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아쉬운 마음도 잠시,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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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aboutmyself
2018-05-22 18:56
[너를 알려줘] 가장 행복했던 봄
안녕하세요, 문과감성 @rosie2입니다. 오늘은 @yourhoney님의 이벤트에 참여하여,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가장 행복하신가요? 어쩔 땐 사소한 것에 감동해서 단순해지다가도, 어느 때엔 왜 나는 행복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감정이 행복인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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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kr
2018-05-21 01:01
rosie2 reblogged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5월 4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0.5$ 전후 보팅지원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0.3$전후 보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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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youth
2018-05-20 22:32
[쉽고 강렬한 일본어] 져 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본어과 @rosie2입니다. 제목보고 무슨 소린가 싶어서 들어오신 여러분, ようこそ! 오늘은 독특한 일본어 표현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목의 ‘져’는 ‘지다(lose)’의 의미입니당 고등학교 수업 때 배웠던 수많은 일본어 중에서도 제 뇌리에 똑똑히 박혀있는 표현인데요, 우리나라엔 없는 표현이라서 그런지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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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
2018-05-18 18:05
[Diary] 친절함은 셀프
주-하!(주말 하이라는 뜻) 안녕하세요, 아웃백의 노예 @rosie2입니다. 지난 포스팅까지 지식전달 위주의 글을 쓰다 이렇게 일상글을 쓰게 되니 뭔가 설레네요. 사실 네이버 블로그 시절에는 온갖 짤을 사용하면서 웃기는 맛에 글을 썼는데, 스팀잇에서는 정보글을 작성하는데만 몰두했기에 좀 근질근질(?)했던 차였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렇게 일상글로 그때그때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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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
2018-05-15 18:51
[경제학적 시선] 당신이 스팀잇의 미래다
안녕하세요! 경제학도 @rosie2입니다. Steemit에 가입한 지도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요. 일상적인 글쓰기로 더 자주 찾아뵙고 싶은데, 막상 글을 써보니 글에 대한 욕심 때문에 속도가 더뎌지네요. 역시 글쓰기 습관을 잘 들여야겠죠. 제가 뉴비로서 활동한 지난 일주일의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좋은 의미로요. 자신의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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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
2018-05-11 19:53
[쉽고 강렬한 일본어] 일본은 스미마셍이다.
안녕하세요!(구) 일본어과 @rosie2입니다. 감사하게도 가입인사 글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의외로 일본어 공부를 하려고 생각 중인 스티미언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이유에서 제 첫 글은 “쉽고 강렬한 일본어”가 되었습니다. ٩( ᐛ )و 오늘은 첫 일본어 포스팅인 만큼, 일본어 표현보다는 "일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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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2
kr-join
2018-05-08 16:46
[kr] 가입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의 소개로 오늘 Steemit에 가입하게 된 @rosie2라고 합니다. 평소에 그저 글쓰기를 좋아했는데, 글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동시에 그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큰 매력을 느끼고 이렇게 Steemian이 되어서 첫 글을 쓰고 있습니다ㅎㅎ 제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곳에서도 영어 닉네임을 쓰는데, 거의 1년이 넘게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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