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새람
@saeram
41
Followers
178
Following
168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January 29,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aeram
kr-movie
2018-03-01 12:07
[영화-013] 아토믹 블론드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아토믹 블론드 (Atomic Blonde, 2017) 굉장히 화려했던 액션영화 존윅의 공동감독인 데이빗 레이치가 따로 만든 액션영화입니다.
$ 0.101
3
3
saeram
kr-movie
2018-02-25 09:21
[영화-012] 아수라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아수라 (2016) 개봉 당시, 정우성부터 곽도원, 황정민, 주지훈 등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사람들의 엄청난 기대를 모았던 영화입니다.
$ 0.956
5
5
saeram
kr-novel
2018-02-23 12:02
[단편소설] 세상의 슬픈 나날들
세상의 슬픈 나날들 세상이 깨지도록 울부짖었다. 물론 민수의 울부짖음으로 세상이 깨어질 수는 없다. 그럼에도 세상이 깨진다는 표현을 쓴 이유는 그 정도로 그가 사무치도록 슬프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다시 생각해보면 세상이 깨지도록 슬프지는 않았다. 조금 과장을 섞다보니 세상이 깨진다는 표현을 썼을 뿐이다. 어쨌든 그럼 얼마나 슬프길래 세상이 깨지도록 울부짖었다고
$ 6.655
13
12
saeram
kr-movie
2018-02-21 11:08
[영화-011] 쿵퓨리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쿵 퓨리 (Kung Fury, 2015)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된 30분짜리 단편영화입니다. 한번 볼때 긴 호흡을 좋아해서 단편영화를
$ 0.771
5
2
saeram
kr-movie
2018-02-20 05:00
[영화-010] 블랙팬서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영화글을 많이 쓴 건 아니지만 계속 좀 지난 영화들만 썼던 것 같아 따끈따끈하고
$ 1.069
9
11
saeram
kr-game
2018-02-19 09:21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7-
에피소드 1 : [1] [2] [3] [4] [5] [6] 고담 최대 마피아 팰코니와 부패한 시장 힐의 꿍꿍이가 고담 전역에 퍼져있는 와중에 한 창고에서 사람들이 몰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창고에서 배트맨은 화풀이할 대상이 없어 팰코니 부하 한놈을 묵사발을 내놓아버린다. 돌아오니까 잔소리하는 집사님. 암호해독은 아직도 완료가 안 됐다. 거의 비트코인
$ 0.669
6
6
saeram
kr-game
2018-02-18 08:16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6-
에피소드 1 : [1] [2] [3] [4] [5] 하비덴트의 시장 선거를 도와주다가 마피아에 악성루머에 갖은 수난을 겪는 브루스 웨인. 그와중에 실실 웃으면서 하비덴트가 데려 온 친구는 어젯밤 도둑질하다가 배트맨에게 흠씬 두들겨맞은 캣우먼이었는데.. 일단 시치미를 뗴주자. 고담시에 처음 와서 하비덴트가 가이드를 해주고 있는 중이다. 시장 선거 와중에 참 한가한
$ 0.950
5
3
saeram
kr-game
2018-02-17 11:49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5-
에피소드 1 : [1] [2] [3] [4] 고담시 최악의 마피아 팰코이에게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무자비한 냉혈한 배트맨으로써 각성을 한 브루스 웨인. 하지만 쓸데없이 친구 만나고 잠 잘 틈도 없이 기자회견까지 잡혀 탈진사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알고보니 또 하비덴트 때문에 불려나갔다. 이래저래 정말 도움 안 되는 놈.. 네가 암 덩어리다. 어제 브루스
$ 1.782
8
7
saeram
kr-game
2018-02-16 06:13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4-
에피소드 1 : [1] [2] [3] 갑작스럽게 집에 놀러온 팰코니한테 쫄아서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준 배트맨. 굴욕을 반성삼아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배트맨으로 각성을 다짐하는데.. 손님들을 다 내보내고 자신의 아지트, 동굴로 내려온 브루스. 일단은 캣우먼이 훔치려했던 이상한 디스크를 조사해보자. 그 사이 내려온 집사님. 고담시 사람들 모든 것을 훔쳐보는
$ 0.911
4
3
saeram
kr-movie
2018-02-14 08:35
[영화-009] 슬로우 웨스트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슬로우 웨스트 (Slow West, 2015) 서부영화 세대가 아니라 서부영화가 한창 불타오르고 있을 때의 그 수많은 서부영화들을
$ 0.965
5
8
saeram
kr-game
2018-02-12 12:14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3-
[용량조금주의]3~4mb정도 ~전편 다시보기 에피소드 1 : [1] [2] 자기 집을 하비덴트의 선거 유세장으로 빌려준 브루스 웨인. 온만 사람들이 다 와 도떼기시장 일보직전인 브루스 웨인의 집에 이제는 급기야 마피아 보스, 카마인 팰코니까지 오게 되는데.. 얘는 그냥 웨인 엿먹일려고 온 것 같다. 딱 보니까 하비덴트가 불렀던 것..!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 1.485
6
6
saeram
kr-movie
2018-02-11 08:24
[영화-008] 팔로우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팔로우 (It Follows, 2016) 사실 좀 얼탱이 없는 공포영화입니다. 공포영화인데도 영화 내내 깜짝 놀라는 장면, 무서운
$ 1.082
7
14
saeram
kr-game
2018-02-09 11:31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2-
[용량조금주의]3~4메가정도 ~전편 다시보기 에피소드 1 [1] 이제 배트맨이 아닌 브루스 웨인 파트입니다. 거슬리다고 배트맨처럼 때려 팰 수가 없으니 정치 싸움이라 어쩌면 더 어려울 수 있는 파트.. 브루스 웨인 저택 안에서는 하비덴트가 연설을 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선거유세를 하러왔다. 근데 왜 남의 집에서 선거 유세를?? 웃긴 놈일세. 흠. 브루스가 직접
$ 1.176
6
2
saeram
kr-movie
2018-02-08 14:28
[영화-007] 윈드 리버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윈드 리버 (Wind River, 2016) '시카리오', '로스트 인 더스트'의 각본을 썼던 테일러 쉐리던의 감독 데뷔작입니다.
$ 1.066
9
8
saeram
kr
2018-02-07 09:41
[게임연재]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 -1-
[용량조금주의]3~4mb정도 워킹데드 게임으로 유명한 텔테일 사의 게임 배트맨 더 텔테일 시리즈를 연재해보려고 합니다. 스토리 위주 게임이니 그냥 영화보듯이 즐기면 될듯하네요. 요게 잘 알려지지않기도 하고 한글화가 아직 덜 되서 연재를 한 사람이 인터넷에 거의 없더라구요. 스팀잇에 시초로 함 써보려고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에피소드2까지 한글화해주신 팀왈도
$ 3.266
13
10
saeram
kr
2018-02-06 11:02
[영화-006] 베이비 드라이버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2017) 2017년에 나왔던 영화 중에 가장 부담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영화가
$ 0.623
4
6
saeram
kr
2018-02-04 11:33
[영화-005]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 열차를 타라!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재미있는 B급 영화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냥 저예산으로,
$ 0.030
3
7
saeram
kr
2018-02-03 13:05
[영화-004] 그것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그것 (It, 2017)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 소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공포를 단순히 사람 깜짝 놀래키고, 쓸데없이 잔인하게
$ 0.334
4
6
saeram
kr
2018-02-01 08:44
[영화-003] 굿 타임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굿 타임 (Good Time, 2017) 간만에 본 분위기 끝내주는 영화였습니다. 지적장애를 앓고있는 동생과 은행을 털다가 동생이
$ 0.722
5
2
saeram
kr
2018-01-31 13:28
[영화-002] 싱 스트리트
리뷰라기보다는 영화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것이라 중간중간 내용 누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 감상에 피해가 갈 정도의 과도한 누설은 최대한 피하고, 있더라도 미리 언급을 할테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 줄줄 쓸 것 같아요. 이번 글에서는 결말에 대한 누설도 심하게는 아니지만 약간 포함되어있으니 영화 보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해서 보세요. 싱 스트리트
$ 0.604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