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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19-08-13 09:15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다 ....... (+ 이달의 작가상 감사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 썸네일인데 참 ... 바꾸고 싶네요...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당 ,,..... @hyunyoa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 요번에 열린 이달의 작가상에서 관심어린 많은 분들 덕분에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읽어주신 독자 스티미언 여러분들에게 돌리겠습니다. 2회도 열렸다고 하니 모두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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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pus7
kr
2019-08-09 08:46
삼체 3부 사신영생 출간
리디북스 방금 올라왔습니다 진짜 얼마를 기다린건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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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sharing
kr
2019-05-18 13:53
[20세기한국소설] 1. 최서해 <탈출기>
한국 근현대소설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연재하기 위해 문학전집을 구매했다. 새 책으로 사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중고로 알아보았는데 문학전집들이 너무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서 놀랐다. 창비에서 발간한 [20세기한국소설] 1차분 22권을 택배비 포함 35,000원에 구입했다. 소설책이 참 시세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 시절 종로서적에서 잘 팔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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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kr-pen
2019-05-14 02:35
[2019, 직접 쓴 초단편 소설] 도옷자리
도옷자리 현요아 형균이 지하철에 오르자 사람들이 빠르게 움직였다. 과 잠바를 입은 남학생은 스마트폰을 눈앞으로 밀착시켰고, 중년 여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감았다. 반대편 문 가까이에 서 있던 커플은 눈을 찌푸렸다. 형균은 무덤덤하게 파란색 수레를 꼭 잡았다. 정장을 입은 남성이 형균의 앞을 막아섰다. 볼륨을 최대로 올려 이어폰 밖에서도 올드팝이 들렸다. 형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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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ita02
Top Family
2026-04-02 16:10
Promoted
Concurso Jueves de TBT. La noche de rojo (Esp-Eng)
Hola, mis amigos de Hive. ¿Cómo les va? Espero que todos estén bien. Buscando entre mis fotos encontré esta y les comparto algo sobre aquella noche. Todo empezó en mi grupo de amigas, como siempre.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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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a
kr-novel
2019-03-26 11:22
소설 엔딩은 역시 어려워
내 첫 소설 '사랑은 냉면처럼'을 쓸 때도 엔딩이 너무 어려웠다. 고치고 또 고치고 하다가 결국엔 초고와 완전하게 다른 엔딩으로 끝냈다. 초고는 남주와 여주가 바다를 보러 가서는, 사랑을 고백하며 끝냈다. 그런데 퇴고하면서는 병원에서 끝냈다. 클라이막스가 곧 엔딩인 것. 또또통은 클라이막스에서 엔딩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읽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클라이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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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a
kr-novel
2019-03-19 03:41
제 15회 중랑 신춘문예 공모전
여기에도 도전합니다. 장르는 단편소설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가 중랑구입니다. 초1부터 중1 때까지 살았죠. 이런 공모전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동화는 써본 적이 없어서 자신 없기도 하니까, 단편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단편이 잘 안 써질 경우 동화로... ^^ 이 공모전은 상금이 목적이 아니고,,, 당선되면 등단 작가 대우를 받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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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a
kr-novel
2019-03-18 23:54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
4월1일부터 문피아 웹소설 공모전 시작입니다. 상금 규모가 큰 편인데요, 네이버가 더 크게 상금을 걸고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일정이 안 겹칩니다. 7월1일부터군요.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문피아는 연재 형식으로 진행하지만, 네이버는 15화 이상의 원고를 접수하는 형식입니다. 오래전에 <사랑은 냉면처럼>을 여러 공모전에 낼 때와 방식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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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kr-pen
2019-02-07 14:59
[단편소설] 힘내라는 개소리 - 하
2편 짜리 단편소설. 오늘이 마지막 하편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1편 보기 - [단편소설] 힘내라는 개소리 - 상 해가 지려는지 하늘이 붉은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바라보고 있기가 미안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눈빛이 그 오묘한 색을 더럽힐 것만 같았다. 한참 지는 해를 보고 있던 그는 결심을 한 듯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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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computing
2026-04-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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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 (March 1984)
Byte was around for the birth of personal computing. It was still covering a wide variety of systems in 1984. The March 1984 issue incl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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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
kr-pen
2019-02-06 16:15
[단편소설] 힘내라는 개소리 - 상
오랜만에 단편 소설을 올립니다. 상, 하 2편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다음 편이 끝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오늘도 그녀가 없었다. 벌써 열흘이 넘었다.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 그녀에게. 아니면, 그녀의 아들에게. 그는 겨드랑이를 받치고 있던 목발을 가지런히 모은 뒤 쉼터에 하나 남은 멀쩡한 벤치에 털썩 주저 앉았다. 비어있는 옆자리에 목발을 기대어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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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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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13 19:10
소설) 바람의 나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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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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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gaming
2026-03-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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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Games (Winter 1981)
Electronic Games was really the grandfather of video game magazines. Unfortunately it was not long lived as it was introduced shortly before the video game crash of that era. This is the first issu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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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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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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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09 20:41
소설) 별을 쫓는 해바라기 28
노법사란 누구인가? 대한민국 빈민 운동의 사상적 주체로 알려진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일설로는 그는 가공의 인물이며, 정보부를 혼동에 빠뜨리기 위해 운동권에서 창출해 낸 허깨비라고도 전해진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가 실존 인물이든 가공의 인물이든 그의 이름을 빌려 사회주의 국가를 이루려는 혁명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위 자생적 사회주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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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08 18:56
소설) 별을 쫓는 해바라기 27
신문은 연일 해바라기 모임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었다. 거기에 박윤도라는 교주겸 회장의 화려한 경력까지 신문들이 들쑤시고 있었다. 어떤 잡지는 집요하게 아버지의 행적까지 세심히 파고들고 있었다. 다소 과장되거나 왜곡된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것이 사실과 부합했다. 더욱이 난숙이 형의 숨겨진 애인이라는 기사는 집요하다 못해 잔인하기까지 했다. 교주 박윤도(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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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kepickleman
threetunetuesday
2026-03-2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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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 - The Zeke Cometh!
Having some fun with digital music creation on Hive with a song about yours tr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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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07 17:23
소설) 별을 쫓는 해바라기 26
남기와 제민을 만난 다음날, 강 형사가 아침 일찍부터 내 방문을 두드렸다. 나는 지난 밤 늦게까지 남기와 제민을 데리고 과음을 했기 때문에 술이 깨지 않아 눈을 뜬 채 그냥 누워있는 중이었다.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나 강 형사를 맞이했다. "아직 신문을 못 봤겠지. 재우가 해바라기 모임이 자기의 전위핵심단체라고 자백했다는군!" 나는 강 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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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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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1:57
[소설] 유령의 집 1화
언젠가 술집에서 중학교 동창 J를 만났다. 그와 나는 사실 그다지 친하지 않아 기억을 소환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어색한 악수를 주고 받으며 나는 그와의 기억을 끄집어 내려했지만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기억하는 건 이렇게 생긴 놈이 내 중학교 동창 J라는 사실 뿐. 그는 나를 선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나에 대한 기억이 좋은 것 같았다. 나는 그를 기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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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06 18:35
소설) THE DAY 45
“저게 UFO구나!” “쉿!” 이상진 기자와 서명식 기자는 바닥에 납작 엎드린 채 서로에게 말조심하라고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었다. 몹시 긴장한 탓인지 두 사람의 표정은 잔뜩 굳어 있었고, 두 눈을 부릅뜬 채 눈동자가 크게 확장되어 있었다. 그러나 두 사람이 그러고 있는 사이에 UFO는 진공청소기처럼 사람들을 빨아들인 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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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hamin
kr
2018-12-05 18:53
소설) THE DAY 44
건장한 다섯 명의 사내들이 가죽부대 세 개를 승합차에서 내렸다. 청와대 비서실에서 고용한 사람들이었다. 가죽부대에는 죽은 민지희의 기획사 사장과 실장, 매니저, 이 세 사람이 들어 있었다. 세 개의 자루는 미끄러지듯이 바닥으로 굴렀다. “야! 조심해서 다뤄. 아무런 흔적도 남기면 안 되니까!” 사내들 중 나이가 든 쪽이 세 사내가 들어있는 자루를 각자의 어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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