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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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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사진과 잡다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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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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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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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14:47
[사진] 일상에서 이상을 찍다.
저는 이상한 사진을 좋아합니다. 정확히는, 이상하고 특이한 무언가를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귀신이나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했고 짓다 만 공사장이나 어두운 지하실, 폐허같은 으스스하고 오싹한 장소에 가면 마치 위험한 장소를 탐험하는 것처럼 묘한 기분이 들었고 그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위험한 장소를 가는건 어렵고 위험하니, 일상에서 쉽게 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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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11 08:32
[단편 소설] 낡은 연습장 [완결]
- 인사말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정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가족 뿐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소흘히 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이나 밖에서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친절하면서 집에만 오면 가족들은 편하니까 쉽게 대하다 보니 그런 실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에게 소흘히 행동하다가 뒤늦게 후회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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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10 13:41
[일상]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3편이 STEEM TOPs kr태그에서 5위?
3일 전, 새 직장에서 출근하면서 백수 생활도 끝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바람에 포스팅도 못하고 이대로 주말 스팀러가 되는건가! 안타까움에 빠져있던 어느날... 뜬금없이 모르는 유저(@t3ran13)에게 스팀달러를 받았습니다. 읭?? (심지어 해외 유저입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해당 유저의 블로그를 확인해보니 이런 포스팅이 있더군요. 영어가 짧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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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07 13:17
[사진] 봄이 오나 봄
이탈리아 포지타노 해변의 한 호텔 창가에서, 2015년 1월 4일. 추위를 잘 타지 않는 저도, 춥다고 춥다고 벌벌 떨면서 패딩을 피부에 이식한듯 몸에서 떼지 않고 보낸 겨울이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겨울잠 자듯 조용히 휴식을 취하다가 다른 회사에 재취업하고 첫 출근을 한 오늘, 바람에 살랑이는 커튼이 살갗을 간질이듯 부드러운 햇살이 낯선 출근길의 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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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06 09:19
[단편 소설] 불청객 - 02 [완결]
- 지난 편 보기 불청객 -01편 - 본문 정전된 것처럼 끊어졌던 의식이 돌아왔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눈을 뜨자 컴컴한 어둠이 몸을 무겁게 누르고 있었다. 그럴 리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 몸은 무거운 무언가에 눌린 것처럼 매우 답답했다. 불을 키기 위해 몸을 움직이려 하자 지독한 고통의 신호가 사방에서 들이닥쳤다.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는 음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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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04 16:09
[단편 소설] 불청객 - 01
- 인사말 가끔 그럴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에 꽂혀서 그것을 꼭 이뤄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때가. 느닷없이 시작한 방 청소가 그렇고 갑자기 짜장면이 땡겨서 급하게 중국집에 배달을 시킨다거나 뭐 그런 경우요. 제 경우에는 회가 먹고 싶었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쉬는데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갔다가 어둑어둑한 시장 길에 슬슬 가게를 정리하는 생선가게 (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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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03 04:27
이틀간 절 멘붕에 빠뜨린 대역폭(Bandwidth) 문제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소설도 완결했고 신나게 댓글과 팔로우, 보팅을 하면서 스팀 라이프를 즐기던 도중, 갑자기 에러 메시지가 뜨면서 댓글을 달 수 없는 상황에 빠집니다. 대역폭이 한계에 도달했으니 기다리던지 스팀파워를 업해라???? 뒤늦게 검색해보니 계정마다 스팀에서 사용 가능한 대역폭이 제한되어 있더라구요. 소설을 올리면서 자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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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3-01 09:33
[단편 소설]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 03 [완결]
- 지난 편 보기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01편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02편 - 본문 상기는 연신 손에 쥔 볼펜을 돌리며 생각했다. 믿기지 않는 이야기였다. 가상화폐 시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 그 자체를 움직이는 큰 손, 이른바 세력이라는 자들조차도 다수가 존재하기에 서로의 밥그릇을 걸고 싸움을 벌이는 곳이 거래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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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2-28 09:25
[단편 소설]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 02
- 지난 편 보기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01편 - 본문 저와 상민이는 계속 승승장구하며 계속 수익을 냈어요. 500만원이었던 제 투자금은 어느새 800만원으로 늘어났죠. 그게 초심자의 운이었는지, 시장이 호황기라 아무거나 투자해도 오르는 시기여서 그랬는지, 정말로 상민이가 뛰어난 트레이더여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익이 나니 좋았죠.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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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newbie
2018-02-27 10:48
[단편 소설]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 01
- 인사말 "가상화폐 정보를 드립니다" 는 제가 작년 12월에 가상화폐에 입문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바탕으로 쓴 미스터리 단편 소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친구 따라 입문했다가 12월 동전주 폭등, 12/22 떡락, 1월 초 폭등, 1/11 박상기의 난 등등 한 달 사이에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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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6
kr
2018-02-26 07:45
첫 글을 올립니다! :^)
- 인사말 안녕하세요. BigMountain 입니다. 반갑습니다! 작년 말부터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다가 Steem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가입은 진작 해놨는데 눈팅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활동해보려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 소개 나이는 30대, 직업은 게임 기획자입니다. 취미로 사진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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