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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든_teagarden
@tea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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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건져, 번짐이 되는 그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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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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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2 15:28
RE: [정담 #5] 하고 싶은 것, 잘 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
은연중 마주하게 되는 어르신의 한 마디가 겹겹이 쌓여 오늘의 제가 있는 원동력이자 지표가 된 듯 합니다. 아직 갈 길은 한참이고, 성숙이라긴 반숙이지만 이런 장면 하나하나가 실로 소중합니다. 좋은 나눔과 배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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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diary
2018-06-02 14:06
RE: [잡담] 참새의 죽음
종의 다양성에 관한 고찰은 저 역시도 살짝 공감합니다. 그래도 절망보단 희망을 보고싶고, 참새는 어릴적 정말 많이봤는데, 못본지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닭둘기만 오금저리게 마주치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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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2 13:16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아이고 저런.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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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2 06:14
RE: 책을 보는 시간. .
만화책은 진짜.ㅜㅜ 몰표를 안줄 수가 없어서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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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tasteem
2018-06-02 06:12
RE: 소매로 밥을 먹던, 강남역 블루밍가든 [Tasteem]
엇! 여기 좋아해요! 티라미수도 타르드도 크림에 로브스터에 완전 사랑하는 것들로 투성이라 매우 좋아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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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busy
2018-06-02 06:08
RE: 오늘의 일기-부자되세요!
구겨진 양복의 할아버님의 성실함에 찬사를 보태봅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보다 사람을 지긋이 바라봐주시는 여사님의 오늘 하루도 유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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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travel
2018-06-02 04:42
RE: 라오스에선 무얼 먹을까 : 루앙프라방으로 with @travelwalker
생강 정말 좋아합니다. 잼도 쿠키도 진저에일도 매우 아낍니다. 팥인가 했는데 땅콩이었나봐요.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의 색감과 착시를 동반한 앵글이 매우 탁월하고 멋지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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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2 04:38
RE: 책을 보는 시간. .
만화책 몰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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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2 04:38
RE: 책을 보는 시간. .
코스터가 탐이 납니다. 잡지나 그림책 고르시는 성향이 저와 흡사합니다. 빼곡히 있는 건 주로 소설을 집어들고, 저마다 각자의 맛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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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2 04:34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저도 그런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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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2 03:47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삼삼하기도 하고 쌈빡하다는 느낌이 결제 후 머지않아 훅 하고 밀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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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1 11:39
RE: [Soul essay] 뺄셈의 부드러움에 대하여
뺄셈의 부드러움이라. . .조금은 어렴풋이 알 것도 같습니다. 요근래 성의있는 침묵으로 기다림의 과정을 행하는지라 더더욱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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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1 11:35
RE: 울곰 다이어리 : 스팀파워업!!!!!!!
초사이언곰 어쩌죠.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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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1 11:34
RE: [모든 날, 모든 순간] *춘천나들이* 소양강 일출 카누체험 / 강촌레일파크 레일바이크
재밌어보이네요.ㅎ 빨래처럼 걸려있는 우산 색이 너무 예쁜 거 아닌가, 싶어요. 하늘의 색도 선명하고요. 춘천 안가본지도 너무 오래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여전히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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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1 11:28
RE: 노인이 되기 위해 익혀 두어야 할 필수적인 한가지 마음 상태.
수시로 내면을 거울 삼아 들여다보고 주의를 기울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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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6-01 11:26
RE: 카드뉴스] 님아! 그 속옷 입지마오~
드로어즈가 가장 혁신적인가보네요.ㅎ 속옷도 영향이 있군요. 재밌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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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health
2018-06-01 11:22
RE: [운동] 20180601 오랜만에 하는 운동
체육 거의 낙제 수준이라. .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턱걸이... 운동장이 가까이 있나봅니다.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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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1 11:19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얼추 내용은 살짝 감이 오는데, 번역기로 보시고 적어주신건지, 아님 리딩은 되시는데 라이팅이 안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무튼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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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1 11:15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싱그러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엽서 예뻐서 아끼자니 제 기능을 못할 것 같고, 주자니 아쉽고.ㅜ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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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poem
2018-06-01 11:13
RE: [향이 머문 자리]#6. 꽃은 필까
오랫만이에요! 짱짱맨!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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