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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호
@tery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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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및 문학,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리뷰를 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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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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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gazua
2018-04-29 22:52
RE: [벗겨진 살갗, 감정] 자아에서 벗어나는 두려움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평소에 지나던 길에서 처음보는 길로 빠지는 느낌의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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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9 22:43
RE: 2018/04/30 오늘 아침 - 명언필사/명상/하루다짐
하루하루 윤택해지시겠네요 ㅎㅎ 응원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저도 열정을 갖고 살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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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9 08:08
RE: [글쓰기] 글쓰기... 우리 약좀 그만 빨고 씁시다.
역시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건 사람마다 다르네요. 지금 제 문장도 저자분께는 불쾌한 문장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 문제에 대해 고민했지만 결국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을 공부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시'는 여전히 난해한 작품이더군요. 이젠 그 사람이 말하고자가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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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54
RE: [행복코치's Book]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에크하르트 톨레), 나를 싫어하는 나는 과연 누구인가?
미움받을 용기에서 감정은 나 아닌 대상과 타협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대목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때의 느낌과 비슷하네요. 인간은 모든 상황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에 맞는 감정을 휘두를 뿐이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도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싶었습니다만 돌이켜보면 꼭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거나 감정을 표출하는 건 분명히 내가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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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busy
2018-04-25 13:42
RE: 2018.04.25 - 일상
소소하지만 행복해보이는 일상이 그려지는 일기네요. 저도 키보드 바꾸려고 고민하는 중인데 시험끝나는 즉시 구입해봐야겠습니다. 다음 날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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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40
RE: 스팀잇이 인기폭발이네용
고민하고 좌절한 만큼 행복한 하루가 계속되기를...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스팀잇 라이프가 되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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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34
RE: 하루 30분! 주5일 걷기 운동의 효과 소개
제법 다양한 게 있었네요. 전 그냥 가벼운 생각으로 걸어다녔는데 그런 제가 기특해지는 글입니다. 걷기운동자세를 참고해서 보다 윤택한 걷기운동을 실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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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32
RE: 네이버가 쓰레기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그 동안 쌓인게 많으셨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포털사이트인 만큼 다양한 방향을 우려해야할텐데 나태가 멀리 있겠습니까. 사욕이 눈앞에 있으면 쉽게 못 걷어차겠죠. 나름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지만 명확한 한계를 보여주는 입장에선 떠나가는 것도 명답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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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28
RE: .
화이팅입니다. 저도 시험기간이랑 중간고사 리포트가 끝나질 않아서 괴롭기만 하네요. 머리식힐 겸 스팀잇 하는 게 현재 유일한 낙입니다 ㅠㅠ 굉장히 계획적으로 잘 생활하셨네요. 전 미리 계획을 잡고 행동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그냥 떠오르는데로 행동하는데... 저도 세밀한 계획보다 큰 계획으로 쪼개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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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cvs
2018-04-25 13:25
RE: [싱글의만찬]밥도둑이 또 !! 사조 간장새우장
간장게장이나 양념새우는 봤어도 간장새우는 처음보네요 ㄷㄷ 설명이 간결해서 어떤 맛인지 바로 느껴집니다. 항상 점심에 뭐 먹지 고민하는데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아닌가? 3500원이면 다른 걸 사먹는 게 나으려냐?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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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5 13:22
RE: 골짜기
오늘은 제법 따뜻한 날씨였는데 아침은 추웠나보네요. 요즘 봄기운이 사라지는 추세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보니 봄이 아직은 살아있구나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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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steem
2018-04-25 12:24
RE: 스팀잇, 이제 시작하는 한사람... 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같은 뉴비끼리 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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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3 05:34
RE: 스팀잇 가입하고 첫인사
반갑습니다. 저번에 올린 여행 게시글로 알 게 되었습니다. 같은 뉴비끼리 친하게 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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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hi
2018-04-23 03:14
RE: 안녕하세요! 문학과 게임을 사랑하는 스티머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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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newbie
2018-04-23 03:12
RE: [창작] 시 : 그대의 자유
점점 거세지는 감이 있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더욱 반가워지는 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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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newbie
2018-04-20 06:50
RE: [창작] 수필 : 스팀잇은 파멸한다?
그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겠군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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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hi
2018-04-20 06:49
RE: 안녕하세요! 문학과 게임을 사랑하는 스티머입니다.
교수님이 굉장히 추천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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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hi
2018-04-20 06:48
RE: 안녕하세요! 문학과 게임을 사랑하는 스티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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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0 01:04
RE: 스마일이 그를 감염시킨다.
죄송합니다! 저는 사진을 봐도 감염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스마일이 죽었어! 내가 이렇게 웃지 못하게 되다니... 상상력도 죽어버렸단 말인가 ㅠㅠ 그래도 언젠가 웃는 날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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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yho
kr
2018-04-20 01:01
RE: 울컥오답:정답이 1개인 세상의 아쉬움
메모라도 하나 달아줬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답은 틀렸지만 네 말이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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