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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
@wak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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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되지 않은 생각,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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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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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sleeprince
Created
June 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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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24 12:29
RE: 바쁠때 괜히 쓰고싶은 일기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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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book
2018-12-22 06:06
RE: [책 출간기] #03. 누가 내 책을 읽지?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사실 아무도 관심이 없기때문에 엄두도 안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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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22 00:01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22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검치호 #w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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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21 16:31
RE: 책 만들었습니다. <안녕? 공황장애>
축하드립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한 권 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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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21 16:29
RE: [단상] 좋은 일을 만들어내려면
공감합니다. 이 세계가 기반한 원리를 도외시하고 현실에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노릇아니겠습니까. 안드로이드 OS 유저가 '보안성'이라는 가치를 실현한다며 아이폰 앱을 설치하려는 꼴과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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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19 03:18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19일 모음퀴즈 + 보팅 추첨
마카롱! #w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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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zzing
2018-12-16 15:15
RE: 여기가 그 유명한 코인SNS 인가
이세계에 온 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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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13 17:50
RE: 나의 지구적 쓸모
공교롭게도 그제부터 제 친구와 비슷한 이야기로 농담을 나누었는데요. 우리의 하루 하루 악행을 나열하는 겁니다. "나는 열악한 환경에서 키워진 소를 맛있게 먹었다! 크하하" "오늘 내가 샴푸 한번 더 짜서 썼다! 강과 바다가 썩겠지!"처럼 말이죠. 돌아보니 우리는 악당이 되는 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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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13 07:08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13일 모음퀴즈 + 보팅 추첨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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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10 12:21
RE: 영화제의 뻘쭘한 순간들
요즘들어 인싸 아싸라는 말이 와닿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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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korean
2018-12-07 04:48
RE: [한글아 놀자] #03. 빗 vs. 빚 vs. 빛
맞춤법은 아는데 발음법을 틀리는 현상은 참 독특한 데가 있습니다. 본디 그렇게 발음하기 때문에, 즉 종성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합쳐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그 원형을 밝혀 맞춤법으로 적어 낸 것이니 말입니다. 글자가 소리의 원형처럼 인식되어서 진짜 소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 것은 아닐까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다른 나라들도 중세부터 음운을 소실하고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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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07 04:37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7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장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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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06 05:37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6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스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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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04 04:43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4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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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01 15:53
RE: 상대주의(相對主義)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그러게 말입니다. 요즘에도 정말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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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2-01 15:50
RE: 상대주의(相對主義)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그렇습니다. 말씀처럼 상대주의는 기본적으로 논리적 모순을 안고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류가능성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상호존중과 사상적 자유의 보장이지, 결코 상대주의는 아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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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2-01 06:53
RE: [일일 미션] 2018년 12월 1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축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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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1-24 06:15
RE: [일일 미션] 2018년 11월 24일 모음퀴즈 + 보팅 추첨
김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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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event
2018-11-20 05:54
RE: [일일 미션] 2018년 11월 20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울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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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prince
kr
2018-11-09 15:52
RE: 그리스인 조르바의 무술 기행
물론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나 씨름의 형태로 몸을 단련하는 전투술은 존재했습니다만, 제대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굉장히 나중이고 근대에 들어서야 지금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화포의 발달로 무기술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자기 단련용 또는 호신용으로서 맨몸격투술이 발전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 중국 권법이나 일본 주짓수 모두 전쟁을 위해 발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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