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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10 15:44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32장. 폴리애나의 편지 >>> 완결!
32장. 폴리애나의 편지 사랑하는 폴리 이모와 톰 이모부께. 제가 드디어 걷게 되었어요! 오늘은 침대에서 창가까지 여섯 걸음이나 걸었어요. 이렇게 다시 걷는다는 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의사 선생님들이 모두 웃으며 절 지켜보고 계셨어요. 간호사들도 뒤에 서서 울음을 터트렸죠. 지난주에 처음 걷게 된 옆방의 여자분은 문틈으로 들여다보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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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10 15:19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31장. 새 이모부
31장. 새 이모부 워런이 다시 방으로 들어갔을 때, 폴리애나는 누워서 천장에서 춤추고 있는 빛나는 무지개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뒤로 키가 크고 어깨가 벌어진 남자가 따라 들어왔다. “칠턴 선생님! 와, 선생님을 보게 돼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폴리애나가 외쳤다. 환희에 찬 목소리에 방에 있던 사람들의 두 눈에 뜨거운 눈물이 그렁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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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10 14:5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30장. 지미의 활약
30장. 지미의 활약 “지미 빈이 찾아왔어요. 마님을 뵙고 싶어 하는데요.” 낸시가 문에서 말했다. “나를?” 폴리가 놀란 듯 물었다. “폴리애나가 아니고? 오늘은 몇 분 동안 면회를 시켜도 좋을 것 같은데.” “네. 저도 그렇게 말했는데 굳이 마님을 만나야 한다네요.” “알았어. 내려갈게.” 폴리는 약간 지친 듯 의자에서 일어났다.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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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10 14:43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9장. 열린 창문으로
29장. 열린 창문으로 겨울 해가 하루하루 짧아지고 있었지만 폴리애나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길고 때로는 고통으로 가득 찬 날들이었다. 하지만 요즘 폴리애나는 단단히 결심을 하고 어떤 일에든 밝은 표정을 지으려 했다. 폴리 이모도 놀이를 하고 있는 지금, 자신은 특히 더 놀이에 매진해야 하지 않을까? 게다가 폴리 이모는 많은 것들에서 기쁨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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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dave
Hive Reachout
2026-04-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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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rosion of Values: How Society's Silence is Fueling Moral Decay.
A lot of things are happening in our world today that's making me feel somehow worried. And I'm more worried because all of us are beginning to see it as nothing. No one is talking down on it, we are 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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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05 14:11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8장. 기쁨 놀이를 하는 사람들
28장. 기쁨 놀이를 하는 사람들 존 펜들턴의 두 번째 방문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오후 밀리 스노우가 찾아왔다. 전에 한 번도 해링턴 저택에 와본 적이 없는 밀리는 폴리가 거실에 들어오자 매우 당황하며 얼굴을 붉혔다. “저… 아가씨의 문병을 왔습니다.” 그녀가 더듬거렸다. “친절하시군요. 그 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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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05 14:0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7장. 두 사람의 방문
27장. 두 사람의 방문 존 펜들턴에게 미드 선생의 진단 결과를 알려 주러 간 사람은 낸시였다. 폴리는 그에게 직접 경과를 알려 주겠다고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갈 수도, 편지를 쓸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낸시를 보내기로 한 것이다. 예전 같으면 미스터리한 저택과 그 주인에 대해 알아볼 기회가 생겼다며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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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03 15:2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6장. 열려 있던 문
26장. 열려 있던 문 오기로 했던 전문의 미드 선생은 처음에 예상했던 날로부터 딱 일주일 후에 왔다. 그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은 사람으로, 잿빛 눈은 상냥해 보였고 밝은 미소를 띠고 있었다. 폴리애나는 대번에 그 의사가 마음에 들었다. “선생님은 제 의사 선생님과 꼭 닮으셨네요.” 폴리애나가 애교 있게 말했다. “네 의사라고?” 미드 선생이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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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4-03 15:05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5장. 기다리는 놀이
25장. 기다리는 놀이 존 펜들턴이 해링턴 저택을 방문한 다음 날, 폴리는 전문의의 왕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폴리애나, 얘야.” 폴리가 부드럽게 말을 꺼냈다. “워런 선생님 외에 또 다른 분이 오셔서 널 진찰하실 거야. 그분이 네가 더 빨리 낫는 데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 주실지도 모르지.” 폴리애나의 얼굴이 기쁨으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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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computing
2026-04-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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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 (July 1986)
Byte was really meant more for computer hobbyists than just your average user and tended to have more technical content. The July 1986 issue incl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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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anna
2018-03-25 07:27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4장. 존 펜들턴
24장. 존 펜들턴 폴리애나는 ‘다음 날’도, 또 ‘그 다음 날’도 학교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잠깐 의식이 온전히 돌아와 자꾸만 캐묻는 때를 빼면 폴리애나는 이 사실을 깨닫지도 못했다. 사실 폴리애나는 한 주가 지날 때까지 의식이 또렷하지 못했다.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야 열이 내리고 통증이 조금 덜해졌으며 의식을 완전히 되찾았다. 이후 폴리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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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3-25 07:16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3장. 사 고
23장. 사 고 어느 날, 폴리애나는 스노우 부인이 잊어버린 약 이름을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칠턴 선생님을 찾아갔다. 폴리애나가 칠턴의 진료소 안에 들어가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여긴 처음 와 봐요! 여기가 선생님 댁인가요?” 폴리애나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변을 살펴보며 말했다. 칠턴이 조금 슬프게 웃었다. “뭐, 그런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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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3-18 14:59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2장. 설교와 장작통
22장. 설교와 장작통 폴리애나가 존 펜들턴에게 지미 빈에 대해 이야기한 오후, 목사인 폴 포드는 대자연이 만든 고요한 아름다움이 인간들이 일으킨 혼란을 잠재울 것이라 바라면서 언덕을 올라왔다. 폴 포드 목사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지난 1년 동안 교회의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었다. 이제는 어디를 둘러보아도 다툼과 험담, 추문과 시기만이 난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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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3-18 14:03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1장. 질문과 대답
21장. 질문과 대답 하늘이 금세 어두워지고 소나기라도 올 것 같은 날씨였다. 폴리애나는 서둘러 펜들턴의 저택에서 나와 언덕을 내려가고 있었다. 집에 반쯤 왔을 때,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온 낸시를 만났다. 하지만 그즈음 구름이 걷히고 하늘이 말끔해졌다. “북쪽으로 간 모양이에요.” 낸시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이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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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jif7
Ecency
2026-04-0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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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breathing on the morning!
Constellations and the Grace of a Late Sunday Morning Sundays have a quiet way of forgiving a late alarm. I didn’t wake up until 8:00 AM instead of 7:00, but rather than starting the day with guil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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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anna
2018-03-14 15:59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0장. 더 놀라운 사실
20장. 더 놀라운 사실 일요일 아침마다 폴리애나는 교회와 주일학교에 나가고 있었다. 일요일 오후에는 주로 낸시와 산책을 했다. 존 펜들턴을 방문한 토요일 다음 날 오후에 산책을 하려 했지만, 주일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마차를 타고 가던 칠턴 선생을 만나게 되었다. 칠턴이 말을 세우고 말했다. “집까지 데려다주마, 폴리애나. 잠시 너와 이야기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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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anna
2018-03-11 11:11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9장. 놀라운 사실
19장. 놀라운 사실 9월이 되자 폴리애나는 학교에 들어갔다. 입학시험 성적은 또래 여자아이들에 비해 우수했고 곧 또래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뒤섞인 반에 배정되었다. 학교는 폴리애나에게 놀라운 장소였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폴리애나를 놀라워했다. 하지만 곧 학교생활이 안정되었고, 폴리애나는 몇 번이나 의심했었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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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3-11 11:0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8장. 무지개
18장. 무지개 8월의 무더운 날이 지나가면서 폴리애나는 꽤 자주 펜들턴 언덕의 큰 저택을 드나들었다. 하지만 그리 좋지는 않았다. 펜들턴 씨는 그녀가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진 않았지만(사실 자주 그녀를 불렀다.) 폴리애나가 곁에 있다고 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적어도 폴리애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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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3-10 16:2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7장. 소설처럼
17장. 소설처럼 존 펜들턴은 웃으며 폴리애나를 맞이했다. “폴리애나, 넌 정말 너그러운 아이구나. 그렇지 않았다면 오늘 다시 날 보러 오진 않았을 거야.”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펜들턴 아저씨. 전 여기 오는 게 정말 기뻤어요. 안 그럴 이유가 없죠.” “글쎄, 네가 친절하게 젤리를 가져다주었을 때도 그렇고 내가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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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avgtd
Worldmappin
2026-04-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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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hist Monastery Tshoka.
27.43282, 88.18049
Hello Hive Community. I hope you all are fine. I am also fine here. My post today is different from all my other posts. In today's post, I have introduced a religious place with you that is bless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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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venti
2018-03-10 12:55
스팀잇 왕초보가이드북 받았습니다. ^^"
'스팀잇 왕초보가이드북'을 저도 받았어요~~!!! ^o^ @venti 님과 @worldinmyheart 님이 쓰신 책, '스팀잇 왕초보가이드북'을 받았습니다. 직접 받아 보니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어디서든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부담없는 사이즈라 더 유용할 것 같아요. 글 재주가 없어서 장황하고 멋진(?) 소감은 못 남기지만, 감사한다는 저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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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books
pollyanna
2018-02-27 09:5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6장. 빨간 장미와 레이스 숄
16장. 빨간 장미와 레이스 숄 폴리애나가 존 펜들턴을 찾아간 지 일주일쯤 지난 어느 비 오는 날이었다. 이른 오후, 폴리는 티머시의 마차를 타고 부인회 위원회에 갔다. 세 시쯤 돌아왔을 때 그녀의 볼은 발그레했고 촉촉한 바람을 맞은 머리는 핀이 느슨한 곳마다 헝클어져 곱슬거리고 있었다. 폴리애나는 한 번도 이런 이모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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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anna
2018-02-25 20:40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5장. 칠턴 선생
15장. 칠턴 선생 폴리애나가 두 번째로 존 펜들턴의 저택을 방문했을 때, 커다란 잿빛 석조 건물은 매우 달라 보였다. 창문은 열려 있었고 나이 든 여자가 뒷마당에 빨래를 널고 있었다. 현관에는 의사의 마차가 세워져 있었다. 전처럼 폴리애나는 쪽문으로 가서 벨을 눌렀다. 오늘은 열쇠 꾸러미를 꼭 쥐느라 손가락이 얼얼할 일도 없었다. 낯익은 작은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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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anna
2018-02-25 20:27
[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4장. 젤리에 관한 이야기
14장. 젤리에 관한 이야기 펜들턴이 사고를 당한 그날 밤, 폴리애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꾸중을 듣지는 않았다. 낸시가 문에서 그녀를 맞이해 주었다.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녀는 안도의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벌써 6시 30분이에요!” “알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었는걸요. 정말이에요.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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