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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ff12
kr
2018-05-19 15:16
어제자 페미니즘
우선 저는 성평등을 지향하며, 성차별이 뿌리뽑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냐고 물어본다면 단언컨데 아니라고 할 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스팀잇에 페미니즘글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우려가 됩니다. '일베'와 다를바 없는 그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죠. 이런 X같은 시위에 1만명이나 참여했다고 한다. 왜 이들은 이런 시위에 참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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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7 14:30
#페미_모계사회
우연히 모계사회라는 말을 들었다. 궁금했지만 찾아보지는 않고 있다. 그런데 그 모계사회라는 말이 이런 의미는 아닐까 유추하게 되는 상황들이 생기면서, 여성들이 중심이 되었던 사회는 어땠을지 상상한다. # 할머니집에서 김장을 하는 날이었다. 우리집 김장에 할머니 친구들이 고무장갑과 함께 바구니를 머리에 얹고 써니의 한 장면처럼 나란히 걸어왔다. 그 후 배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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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5 14:51
#페미_ 폭력적인 화장실
아빠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핀다. 그것도 앞, 뒤 화장실을 전부 학교를 다닐 땐 와이셔츠를 화장실 안에 걸어놓았는데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내 와이셔츠에서 하루종일 담배 냄새가 났다. 너무 화가 나서 학교 선생님에게 불려갔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했다. 내가 담배를 피지 않았으면 하는 부모님이 학교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찾아와 창피했으면 했다. 아빠가 화장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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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5 14:29
#페미_ 저녁밥
딸년이라는 다소 과격학 단어를 썼다. 기분이 엄청 상했다. 나를 계속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나를 싸가지 없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참 예쁜 말이라고 비꼬아 주었다. 엄마는 밤 열시가 되면 혼자 바빠오기 시작한다. 곧 퇴근할 아빠를 위해서다. 아빠를 위한 따뜻한 밥을 하며, 반찬을 하며 나에게 화를 낸다. 혼자 이렇게 바빠야겠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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