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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19 07:37
[내맛대로 시음기] 핀란드에서 온 큐로진. 누구냐 넌?
내 맛대로 시음기 휘바휘바의 나라. 자일리톨의 나라에서 만들어진 진을 맛보았다. 이름하야 큐로진. 핀란드의 사우나에서 친구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두가지의 진을 생산해내었는데 NAPUE와 KOSKUE진이다. 나푸에와 코스쿠에라고 공식사이트에 적혀있는데 네퓨와 코스퀘 진으로 처음에는 알게되었어서 나는 네퓨와 코스퀘로 적겠다.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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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3-25 13:35
[내맛대로 시음기] 경수+글렌킨치 VS 연수+글렌리벳 무엇이 무릎을 탁 치게 할것인가? vol.2
물맛으로 비교 해보는 내맛대로 시음기!! 글렌킨치에 이은 글렌리벳의 이야기. 예아~~~! 소리질러~~~! 글렌리벳은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마을이름입니다. 최초의 증류면허를 취득한 증류소이기도 하지요. 글렌리벳이 아니라 '더 글렌리벳'이 정확한 이름입니다. 글렌리벳이 만들어진 이후에 다른 증류업자들이 맛에 감탄하여 모방을 많이 하려고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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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3-03 20:02
[내맛대로 시음기] 경수+글렌킨치 VS 연수+글렌리벳 무엇이 무릎을 탁 치게 할것인가?
물맛이 중요하다! 라는 맥주 광고 카피가 있었죠. 카스였나,하이트였나;;;; 그냥 물이 중요하다였든가....그랬던 기억이 있는데요. 물은 크게 연수와 경수로 나누어집니다. 연수는 말그대로 부드러운 물로서 비누가 잘풀어져 세탁에도 용이하고 요리에도 적합하다고해요. 일반적인 수돗물은 연수라고 할수 있지요. 그에 반해 경수는 단단한 물이라고 합니다. 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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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2-09 09:02
[내맛대로 시음기] 발렌타인 밀튼더프에디션과 레미마틴 까르트 블랑쉬
간만에 쓰는 시음기.요며칠 사이 무슨무슨 에디션이 붙여진 애들을 맛보다보니묶어서 하나써야겠구나 싶었다. 우선 첫번째인 발렌타인 밀튼더프 에디션.발렌타인은 뭐 워낙에 유명한 술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으실텐데12년, 17년, 21년, 30년. 그리고 40년이 있습니다. 40년은 병에 순은으로 음각 되어진 라벨부터해서…가격도 엄청 ㄷㄷㄷ 하죠… 여튼 발렌타인은 블렌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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