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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tnox
tripsteem
2018-10-08 08:33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③ 안녕, 샌드위치는 고마웠어요._2
전편 에 이어.... 짐 보관소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다. 변변히 시간 때울 카페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그러나... 아예 버스터미널 자체가 없을 거라는 생각은 1도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ㅋㅋㅋ 그 일이 ㅋㅋㅋ벌어지고ㅋㅋㅋ 말았습니다. '파진'이라는 도시의 시외버스는 번듯한 터미널이 아닌 길가의 정류장에서 서는 거더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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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tnox
tripsteem
2018-10-05 12:57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② 아저씨 댁에 와이파이 놔 드려야 겠어요
적어도 내가 겪은 크로아티아 사람들은 참 친절하고 순박했다. 버스 안에서 가방을 옆에 아무렇게나 뻗쳐놓은 채 딥슬립을 해도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 몇 안되는 나라일 것이다. 누구나 이방인에게 하나라도 더 도움주지 못해서 안달이고, 한마디라도 더 정보를 주지 못해 애닳아했다. 그래서 이렇게 연속 포스팅까지 하고 있는 것이고. 내가 만난 착한 크로아티아 사람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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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tnox
tripsteem
2018-10-04 14:20
[크로아티아는 착하다] ① 그 소년들은 잘 살고 있을까
요즘 TV에서 대한항공의 크로아티아 광고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9월부터 자그레브까지 직항이 뚫린 탓이다. 덕분에 요즘 크로아티아 병이 슬슬 도지는 중이다. 나의 크로아티아에 대한 애정은 꽤나 깊은 편이다. 얼마나 깊냐면, 책도 한 권 냈다. 눈부시도록 푸르른 아드리아 해, 너무도 이국적인 석회암 산맥, 새빨간 지붕의 중세풍 마을, 지금 당장 엘프가 튀어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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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ea81
travel
2018-07-09 16:30
[elfea's travel essay] The beginning of my heart fluttering. 설레임의 시작
The beginning of my heart fluttering 설레임의 시작 "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임 그 설레임이 좋아 자꾸만 떠나고 싶은가 보다... " 실감이 나지 않던 공항 가는길 게이트 앞에 외국인들이 모여있는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앞으로 그곳에서는 어떤일들이 있을지 어떤 경험들을 하게 될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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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hurl
Threespeak
2026-04-07 04:30
Promoted
Another attempt at a 90 second #deadhang
This was my fifth and final dead hang challenge of March 2026. My record dead-hang until then was 81 seconds... Would I be able to beat it? I took along a countdown timer to see if it would help me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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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ea81
travel
2018-07-09 06:34
[elfea's travel essay] My Romance San Francisco. 나의 낭만 샌프란시스코
My Romance San Francisco 나의 낭만 샌프란시스코 " Since when... I always get comfort when I see the blue sky... " " 언제부터 였을까... 파란하늘만 보면 늘 위로를 받았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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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yrooted
travel
2018-02-09 02:40
베짱이가 말하는 여행의 기술
태생이 베짱이다. 뭐 하나 진득이 하는 법이 없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4년 전 티스토리에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사진 몇 장 올리다가 그것도 곧 그만두었다. 이제껏 딱히 마음에 드는 플랫폼이 없기도 하지 않았는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결국 시작하는 것조차도 주저하고 마는 게으른 자에게 꾸준한 블로깅은 역시 무리다. 그런 나에게 자극을 준 이가 있으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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