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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oklee
kr
2018-12-12 17:14
대전 유성구 장대동 원조뒷고기
친구와 단둘이 술한잔 회사 팀회식으로 가끔 찾는 고기집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츤데레 이모님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인심 푸짐한 맛집이에요 위치는 유성구 장대동 길가에 있구요. 유성시장 근처에 있습니다. 기본으로 한근 주문하셔야 하구요 추가로 2인분 1인분 주문이 가능한데 저는 대식가라서 한근씩 주문했었어요 ㅎㅎ 뒷고기는 사장님께서 초벌해서 주십니다. 초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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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oklee
kr
2018-12-08 18:40
대전 유성구 죽동 서민갑부 오한순손수제비
안녕하세요. 이번엔 생활의달인은 아니지만 서민갑부에 나왔던 오한순손수제비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본점은 아니고 대전 유성구 죽동에 있는 곳을 찾아가 봤는데요. 건물도 깔끔하고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 지은지 얼마 안된 건물이라 그런지 내부도 깔끔하고 원목느낌나는 것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주방도 볼 수 있고 깨끗해서 믿고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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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23 08:46
제주에 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내가 일본에 와서 제일 먼저 하는게 모게? 편의점 가서 꼭 달걀 샌드위치를 사서 먹어 달걀 샌드위치를 먹으면 도쿄에 온게 실감 난단 말야. 어느 여행프로그램에서 가수 성시경이 그랬죠. 일본에 도착하면 바로 편의점에 가서 달걀 샌드위치를 사먹는다고. 그래야 비로소 일본에 온게 실감나고, 여행이 시작된다고. 아마 성시경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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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16 16:02
너와 나의 BGM
어느날 새벽, 술에 잔뜩 취한 친구가 전화해서는 저번에 니가 들려준 노래가 뭐냐고 묻는다. - 그 있잖아~ 여자 둘이 발랄한 목소리로, 해피해피 뭐라고 하던거.” - 아 제이레빗 해피띵스? - 응 그거, 그것 좀 불러줘봐. - 내가? 지금? 친구는 그 노래를 들으면 내가 생각난다고 했다. 내가 생각 날 때도 그 노래가 떠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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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brito2004
Freewriters
2026-04-05 17:43
Promoted
It stirred up a sense of nostalgia... [Eng+Spa] Me despertó nostalgia...
(Versión en español más abajo). This story is my entry for the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contest by @freewritehouse. I hope you enjoy it. Image Source: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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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10 01:33
완벽한 하루
제주의 완벽한 아침 지난여름 여행이 아닌 일로 제주에 출장을 갔어요. 다음날 일정이 11시부터라 오전에 짧게 여유시간이 생겼죠. 10분이라도 더 여유로운 개인 시간을 보내고 싶어 일출이 아름답다는 가까운 오름에 가기로 했어요. 일상이었다면 알람을 세 번쯤 끄고 간신히 일어났을 텐데, 벨 소리가 두 번 울리기도 전에 말똥말똥 눈이 떠지더라고요. 숙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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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08 05:53
탑동의 밤
"탑동의 밤은 어떨까?" 탑동 제주시 삼도2동의 북쪽 해안지역을 일컫는 명칭. 바다가 보이는 호텔과 대형마트와 횟집과 놀이시설이 모여 있는 곳. 해안로가 있어 주민과 여행자들이 뒤섞여, 산책을 하고 운동을 하는 곳. 몇 분 간격으로 비행기가 바다 위를 오가고 매순간 바다의 빛깔이 변하는 곳. 그리고 내가 매일 걷는 곳. 매일 걷는 이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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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ject231
koreatrip
2018-04-07 02:51
[JEJU] 폭우가 쏟아지던 날
폭우가 무섭게 쏟아지던 날 힘겹게 다다른 카페 "그리울땐제주". 신발이며 옷이며 이미 젖을대로 젖은 생쥐꼴이었지만 겨울에 왠 장마냐며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겼어. 자리를 잡고 이 곳의 대표메뉴라고 하는 아인슈페너와 당근케익을 주문하는 동안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이미 창밖의 풍경에 마음을 빼았겼음을 알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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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05 07:01
탑동, 에이팩토리
제주에서 자주 찾는 곳을 묻는다면, (어이없어할지도모르지만) 에이팩토리 카페. 탑동에 있어. 탑동은 공항근처라서, 3분마다 한번씩 비행기를 볼 수 있는 곳. 탑동 해안 산책로 조금 못 가서 식당 상가 끝 자락에 위치. 이곳도 아마 이전에 식당이었겠지. Posted from my blog with Steem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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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ita02
Freewriters
2026-03-31 21:31
Promoted
Retorno/Return (Esp-Eng)
Hola, mis amigos de Hive. Espero que todos estén bien. Hoy quiero compartirles un pequeño cuento. La doctora Mariana cerró la puerta de la sala de guardia con una mezcla de cansancio y satisfacció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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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231
koreatrip
2018-04-03 06:13
[JEJU] 제주 4 · 3 평화공원
여행 중 '제주 4 · 3 평화공원'을 일정에 넣는 일이 망설여졌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질것같아서. 끝내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절물자연휴양림으로 가는 길. 43평화공원 표지석을 보고 그래도, 라는 마음으로 차를 돌렸다. 평일 낮 시간의 공원은 이름 그대로 평화로웠다. 드문드문 마주치는 관람객, 해안가 마을은 겉옷이 필요없을 만큼 포근한데, 눈이 쌓여있는 중산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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