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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ybt created topics on internet
nuuriye
STEMGeeks
2023-07-30 18:39
The first fossil of the Xiphactinus was discovered in Kansas in the 1850s.
A cast of the Xiphactinus, a fanged predator that once roamed ancient seas about 100 to 66 million years ago. Xiphactinus could be as large as 20 feet long. The first fossil of the Xiphactinus was disco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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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jeak
We Are Alive Tribe
2023-07-17 20:36
IAAC// TELEVISION //Monday July 17 2023.
TELEVISION Image Source Greetings great and wonderful people of HIVE. Some parents use it as babysitter. They sit their baby in front of it, while the parents do some chores. Image SourceBabysitting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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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x
dPoll
2022-01-25 12:47
What do you think about the current performance (in 2022) of cryptos?
# Greetings friends!  Crypto market is bleeding these days. Most of the cryptos are going down. Is this the end of this season's peak performance? What do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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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7
sct
2019-11-29 14:55
[YBT] 토큰으로 황금향 사먹기
요즘 solnamu님의 귤이 핫합니다. 저도 예전에 사둔 ORG 토큰을 이용해서 얼마 전 극조생귤을 사먹은 데 이어 이번에 나온 달콤새콤한 조생귤도 잘 먹고 있는데요. 최근 후기: [ORG] 귤토큰으로 구매 후기 이번에 유스미님을 통해서 YBT 토큰으로 황금향을 구입했습니다. 한줄평, 아니 한 단어 평은 강추입니다. 제가 매입했던 있는 엔진 토큰 중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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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photography
2026-05-21 00:05
Promoted
Vintage Photos - Lot 6 (269-272)
All of the photos in this set were taken in the 1960s, probably in Mich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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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6-22 02:09
YBT 프로젝트의 첫 투자 - SCTM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랜만에 YBT 소식입니다. 매직다이스의 먹튀사건으로 인해 YPDT 홀더분들의 ROI가 급격히 감소해버리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진으로써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의도치않게 감소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ybt 계정에 있던 STEEMP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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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9 03:14
부익부 빈익빈
많은 SCT의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스판 첫보상,스테이킹] 글하나 쓰고 162만7천원 받았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목을 집중되었을 것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배 아프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적절한 때와, 필력이 있어야 가능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저도 1,000 SCT를 찍어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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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8 03:12
어떤 것이 먼저여?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스팀엔진 마켓에 거래할 때, 약간의 버그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의도치않게 SCT로 거래를 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업비트나 여러 코인 거래소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Price 를 클릭하면 동일한 가격대에 매도,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2.클릭을 하게 되면 본인의 매도,매수 하는 Price 로 지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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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7 03:10
또 다른 서막
7월이 되면 내가 스팀잇 계정을 생성한지 2년이 된다. 내가 스팀잇을 하면서 느꼈던 스팀잇이 사랑 받은 이유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코인의 정보를 스팀잇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않았다 잘 다듬어져있는 블로그에서 더욱 손쉽게 코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더군다나 일반인들이 꺼리낌 없이 사용을 할 수 있었기에 스팀잇에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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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flower
Worldmappin
2026-05-18 06:08
Promoted
The Slowness Beyond the Lakes – Reichenow
52.64937, 14.06923
The farther one moves away from Berlin, the more Brandenburg seems to become not just a landscape, but a state of mind. Beyond Neuruppin, beyond Nauenhof, further northeast still, lies Reichenow—slee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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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6 03:08
지금 GAMER 토큰을 스테이킹 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재미로 돌리면서 얻은 크립토게이머즈(GAMER) 토큰이 있어 조금씩 수익배분을 받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스팀엔진에 GAMER 토큰을 스테이킹 할 수 있는 자물쇠 버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크립토게이머즈도 열일 하고 있는가보다 하고 바로 스테이킹을 했습니다. 뭔가 달라진 것이 있나 하면서 둘러보았는데 바뀐 점을 크게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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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5 03:06
SCOT에 가장 필요한건?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아마도 사진만 보셔도 글의 내용을 대충 짐작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스팀코인판을 사용하시면서 제일 답답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제일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속도. 동기화라고 말을 해야될까요? 폰으로 사용하든, 컴퓨터로 사용하든 포스팅이나 댓글을 작성하거나 받았을 때, 스팀잇에서는 바로바로 즉각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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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4 14:25
우간다에 SCT를 알리는 것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2주쯤 전이었을까요. 우간다에 있는 요한 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안부를 묻는 전화였지만, 안오던 전화가 왔다는 것은 뭘 뜻하는지 대충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고 , 또 다시 텔레그램이 왔습니다. 아이들이 긴 방학을 마치고 다시 학교수업이 시작되었다고. 또 한번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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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4 03:05
베네피셔리
SCT 글을 쓰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다. 나는 steempeak에서 글을 쓰고 있다. 그 이유는 YBT 토큰 을 @y-o-u-t-h-m-e 님과 운영을 하면서 YBT홀더 분들을 위해서 더 많은 ROI를 올리기 위해서 나의 글 보상의 50%를 베네피셔리 설정을 해놓았다. 어떻게 들어오나 확인을 해보았을 때, 본인이 글보상 클레임 하는 것 처럼, 베네피셔리 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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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make-rich
Indiaunited
2026-05-21 16:07
Promoted
Gossip on Theme-:" What Will I Do If Hive Reaches $1? "
Namaste🙏 Dear Friends, Happy to see you again and thanks to the IU to giving chance to participate in the contest, you can also take a part on this contest here👉Contest Post Friends my plan for the 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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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3 13:00
서드파티들도 SCOT를 했더라면?
확실히 이번에 트랜드 자체가 SCT로 쏠려버렸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다. 페이아웃도 3일. 글을 작성했을때 얻어낼 수 있는 보상 자체가 여태까지 나온 서드파티와는 갭차이가 상상을 초월한다. 여기서 나는 우리가 스팀잇에서 사용하던 테이스팀, 트립스팀 등의 여러 서드파티가 scot를 준비하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현실적으로 따라오지 못한 점에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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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3 03:02
스팀엔진과 토큰 '득'일까 '독'일까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요즘 SCT가 핫 해지는만큼 부정적인 시각들도 많이 보입니다. 오늘 @l-s-h님의 글을 보게되었는데 저의 입장과는 많이 다르셨습니다. (멘션 죄송합니다.) 틀리신 말을 하신건 아닙니다. 경험을 하는데 있어서 서로 다른 개인의 차가 있기때문에 l-s-h님의 생각도 매우 존중합니다. 저도 불확실한 느낌을 많이 받기도 합니다. 스팀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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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s
kr
2019-05-22 23:57
[책, 짧은 글] 어떤 벌
어떤 것들은 그 자체에 벌이 딸려 있다. 붙박이 옷장이 달린 침실처럼. 곧 그들 모두 그 벌에 관해 알게 될 것이다. 벌이 각기 다른 크기로 온다는 것을. 어떤 벌은 침실의 붙박이 옷장처럼 너무나 크다는 것을. 평생을 그 안에서, 어두운 선반 사이를 헤맬 수도 있다는 것을. 아룬다티 로이, 《작은 것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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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2 13:02
SCT도 임대를 할 수 있을까?
SCT 도 스팀파워 임대처럼 임대를 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구현이 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되는 것은 아니다. 귀찮더라도 수동적으로 직접 타 계정으로 보내면 되는데, 손이 많이간다는 단점이 있다. 받는이는 누구에게 얼마나 받은지 잊어버려서는 안되고, 보낸이 또한 얼마나 보낸지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물론 key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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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brito2004
Ecency
2026-05-22 02:49
Promoted
A Mother's Anger Doesn't Erase Violence 😠 [Eng+Spa] La ira de una madre no borra la violencia.
(Versión en español más abajo). In Argentina, a case I recently learned about has resurfaced, and it's heartbreaking no matter how you look at it: a mother repeatedly reported the bullying her son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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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2 03:01
본질을 흐트리지 말자..
지금 생각하니 내가 참 그때 잘못했구나를 느끼는 점이 있다. 많은 스티미언들을 편법에 빠지게한 장본인일지도 모르겠다. (아마 장본인 맞을 것이다 =.=;;) 테이스팀과 트립스팀 , 디클릭 등 많은 서드파티들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나는 잔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테이스팀을 적으면서 디클릭의 광고를 띄울 수 있는 방법...등등 서드파티+서드파티를 통해서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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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s
kr
2019-05-22 00:31
[책, 짧은 글] 웃음의 힘
권력과 종교와 지식이 서로 맞물리면서 세계를 구성하고 지배해온 역사 속에서 웃음의 위상은 왜소했다. 문명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인간의 내밀한 충동을 길들이는 과정이라고 볼 때, 웃음이 불길한 에너지로 여겨진 것은 일견 당연하다. 재기발랄한 지성이 발현하고 통제 불가능한 기운이 번져나가는 것은 권세자에게 위협이 된다. 뒤집어 말하면, 웃음에는 혁명의 씨앗이 잠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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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
sct
2019-05-21 13:32
또 한번의 비캐대란..
단 몇분만에 일어난 일이다. 아무도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비트코인에스브이(BSV)가 사실상 전 고점을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솟았다. 3분봉으로 보았을때, 대략 75,000원 선에서 단 몇 분만에 172,000원을 찍고 내려왔다. 보통 이렇게 가격대가 높은 코인은 이만큼 잡아 끌어올리기 쉽지 않은데 세력들이 작정을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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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0 13:30
확실히 스팀잇은 변했다.
시작은 스팀 도박댑이 나오면서 였을까? 확실히 1년전의 스팀잇에 비해 많은 발전을 하고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도박댑을 시작으로 스팀엔진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기다리던 smt가 한발짝 다가온 것을 느꼈다. 스팀엔진에 부응하듯 많은 토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역시나 스팀잇에서는 보팅을 통한 토큰들이 대세를 이루어주었다. 많은 고래분들께서도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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