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액티핏에서 포스트 작성을 뜸하게 해오고 있었다. 이제는 좀 더 활발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다행히 2일만에 액티핏이 다시 생각났다. 어제 일자로 1만보 넘게 걸었고, 오늘 이렇게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어려운 게 아닌데, 나는 왜 이것을 못 하고 있었던 것일까? 습관으로 정착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의식적으로 매일 하자고 마음 먹으며 짧은 글이라도 계속 쓰면 될 것이다. 오늘처럼 말이다.
내일도 추울까? 괜찮다. 1, 2월의 추위에 비하면 덜 추운 거다. 내일도 힘차게 밖에서 걸음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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