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을 때였다. 외국에서는 이런 맑은 하늘을 자주 볼 수 있다고 들은 것 같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잦은 미세먼지 때문에 푸르면서도 맑은 날을 보기가 쉽진 않다. 그래서 이런 날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이런 날에는 산책하면서 사진을 찍어야지. 어디를 보고 찍어도 그림이고 명장면이다. 이런 날이 조금 더 자주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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