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다큐 자본주의 시리즈 뿐만 아니라, 시대정신,다양한 서적 등을 참고하여 쓰고 있습니다. 언급해주신 부분은 저 또한 스터디 사람들과 의견이 나뉘어서 오랜 토론(?)을 했던 부분입니다ㅎㅎ 사실 신용창조를 통해 지금의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고 당연한 것이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이는 장시간 토론을 해도 결국 서로의 관점이고 입장차이더라구요. 신용통화로 인한 통화량증가가 빚을 만들어내게 되는 상황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신용통화가 증가하는 점이, "특히나 정부나 연준(FRB)이라는 사단체가 주체가 되어 이러한 통화량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이 과연 진정으로 자연스러운 결과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아야 할 점인것 같습니다 ㅎㅎ저는 마냥 자연스럽다고 받아들이기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ㅎㅎ
토큰이코노미에 적용시켜볼 수도 있습니다. 플랫폼형태의 토큰 생태계에서의 인플레이션이 현통화제도와 달리 이롭다고 말할 수 있는 점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주체가 생태계 참여자 모두에 의해서 라는 가장 큰 차이점을 갖고 있으니까요 ㅎㅎ 핵심은 생태계 참여자의지에 따를 수 있느냐인 것같습니다.
RE: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의 효과와 지급준비율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