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보다 문장이 좀 많네요. 휴~^^;
제가 생각해본 건데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 중 본인의 글 이미지를 모아두셨다가
'내가 만든 좋은 문장들'로 포스팅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오늘 준비한 BGM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서른 즈음에 (김광석) played by 
님의 #ONE CUT | 제 몫의 삶 中
님의 스토너(Stoner) - 존 윌리엄스(John Edward Williams) 中
님의 그냥 '나'...있는 그대로의... 中
님의 사랑의 고통을 넘어서 사랑하는 법. 中
님의 사랑의 고통을 넘어서 사랑하는 법. 中
님의 [qrwerq, diary] 예전과 오늘 일기 3 - 상처와 배려 中
님의 [qrwerq, diary] 예전과 오늘 일기 3 - 상처와 배려 中
님의 [qrwerq, diary] 예전과 오늘 일기 3 - 상처와 배려 中
님의 댓글 中 in
님의 당연한 사실
님의 당연한 사실 中
님의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05 中
님의 [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05 中
님의 보험광고 간판을 보며 드는 생각들 中
님의 작은 차이, 그리고 최소한의 도리 中
님의 [pen club 공모-타타일기] 새벽에 애 낳는 남자 中
님의 아침에 쓰는 글 中
님의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 이해인] 오늘도 행복합니다 中
님의 우연과 아닌 것 中
님의 우연과 아닌 것 中
님의 긍정의 말습관 中
님의 널부러져 있어도 돼~~ 中
님의 [멀린's 100]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中
님의 대댓글 中 in 저녁노을을 보며 새옹지마를 생각하다.
님의 [잡담] 유학자와 그 차림새 中
님의 가게에서 中
님의 취중진담. 나는 다시금 사랑에 빠졌다. 中
님의 취중진담. 나는 다시금 사랑에 빠졌다. 中
님의 두려움의 근원 中
님의 친절할 시간 中
님의 친절할 시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