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선정작을 저나 마스터에게 뽑아달라고 하시어..
제 이벤트였다면 제 맘이지만..
이번에는 육아를 전담하였던(실상 제가 했던것이 없었기에)
마스터에게 수기작을 뽑아달라 졸랐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글을 정독한 마스터가 아래의 결과를 주었기에 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글(그림)을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아빠)가 같은 마음으로
저마다의 사랑을 듬뿍주며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난생처음 떨린심장을 부둥켜안고 펑펑 울었을
님
마치 오래전 그날이 사진찍혀 남아있는듯 어제처럼 생생한 하루이야기속
님
의사로 아빠로 2시점을 동시에 달리며 분만실안 숨가쁜 전율과 행복을 전해주신 @Forhappywomen님
아기의 두번의 큰수술과 아픔을 똘똘뭉쳐 가족과 함께 이겨내는 굳은심지를 가진
님
의 이야기는 진정한 육아일기의 진수 였습니다.
단지 1등 선정의 기회를 제게 주신다면
제가 보는 육아는 사랑가득하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라도록 돕는일이라 보기에
님 의 글을 선정하며 위 밑줄친 글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물론, 언급되지 않은 육아수기 모두 감동이었답니다.
참,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일요일 밤12시까지 눈빨개지도록 들여다보게 해주신
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아빠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