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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happywomen
kr
2017-11-13 08:52
육아수기공모전 수상후기
저에게 과분한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육아수기공모전에서 공동 3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happyworkingmom 님의 참가 권유말씀으로 인해서 글을 썼는데, 보상도 많이 들어오고, 아기에 대해 글쓰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 수상까지라뇨... 넘 과분한것 같습니다. 상금으로 받은 10steem 반납해도 안받으실것 같아... 다른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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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kingmom
kr
2017-11-13 07:12
엄마와 아빠라는 이름으로(육아 수기 당선작 발표)
엄마, 사랑해~~ 얼마큼?? 마아니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 이불속에서 부비적 거릴때마다 세살 딸네미가 나를 안으며 내 속으로 비집고 들어와서는 사랑을 속삭여 준다.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 수 있는 관계가 세상에 또 있을까? 이 순간만큼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한없이 행복하다. 스무살땐 빨리 40대가 되고 싶었다. 40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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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contest1
2017-11-12 22:19
마스터의 <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leesongyi님이 그려주신 소철집안입니다. 송이송이 예쁜송이님께 감사드리며 ^^ 해피워킹맘(@happyworkingmom)님께서 아래의 글을 올려주시고.. <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선정작을 저나 마스터에게 뽑아달라고 하시어.. 제 이벤트였다면 제 맘이지만.. 이번에는 육아를 전담하였던(실상 제가 했던것이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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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7-11-12 02:56
(육아수기공모전) 정상아로만 자라다오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난 1세기에 하나씩 아이를 낳아요~^^ 장난처럼 두 아이의 터울이 10년 차인걸 말하지만 사실 전 첫아이 이후 10년 동안 운이 따라 주질 않았습니다. 3번의 불운이 있었고 그중 마지막 3번째는 좀 심각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전 의사는 불확실한 말을 했습니다. 잘 되면 수술이 쉽게 끝나겠지만 혹 사진에 보이는 것 보다 내출혈이 심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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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blank
weird
2026-04-0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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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um at a discount
Somebody has a macab sense of humour in the dollar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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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l
webtoon
2017-11-11 15:13
[육아수기 공모전][웹툰] 빨간똥 이야기 Red poo story
저 진심으로 저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이 엉이를 키운 18개월 동안 제일 기뻤던 순간 중 하나랍니다. (공모전 주제에 우겨넣기) 글로 써보려고 했는데, 도무지 이날의 병신력이 온전히 표현 되질 않아서 만화로 그려보았습니다. :D 그래도 만랩으로 표현 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ㅠ^ㅠ Thanks to @leesongyi who draw below banner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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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kr
2017-11-11 14:31
[붓툰 육아일기]-마니의 마음-(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참가작)
오늘 아침에 붓툰 육아일기를 올렸어요. 요렇게~! 그 후 @happyworkingmom님이 주최하시는 본 대회포스팅을 보았죠. 와! 멋진 프로젝트다!!! 그래서 육아일기를 하나 더 올립니다.^^ 이 소녀를 아시나요? 아마 스티미언 중에서 아는 분이 100분은 되시리라 믿습니다. @manizu죠. 나무펜을 만들고 여행 마니아인 마니-제 둘째입니다. 두 딸을 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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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kr-contest1
2017-11-11 07:25
[육아수기 공모전]둘째를 사랑하기
주혁이는 첫째와 다르게 1년이 넘게 고생해서 낳은 아이다. 정말 이제는 포기하고 첫째만 잘 키우자고 아내와 결정했을 때 생긴 막차(?)아닌 막차를 타고 우리에게 온 아이 그래도 첫째를 키워봤으니 잘 돌볼수 있을 거란 나의 생각을 처참하게 무너뜨린 그아이는 태어나고서 참으로 나의 사랑을 받지를 못했다. 둘째에게 너무 심한거 아니야? 첫째 때는 안그랬잖아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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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heyna
kr
2017-11-11 05:53
[육아수기공모전] 시간이 없다. 아니, 시간은 충분하다.
2016년 여름, 혈변을 보았다. 치질인가 싶어 항문외과를 찾았더니 치질이 아니었다. 의사는 내게 심각한 얼굴로 얼른 대학병원으로 가서 대장 검사를 받아보라고 한다. 대학병원 검사 후 들은 병명은 난생 처음 들어보는 <궤양성 대장염> 이었다. 의사는 앞으로 몇년이 될지 알 수 없지만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희귀난치병 환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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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ykw
market
2026-03-2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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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never though this would happen this fast! 🤯
How the AI evolution brought by NVIDIA, changed the consumer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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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happywomen
kr
2017-11-11 00:53
육아수기공모전]육아대디로 입문하면서...
육아수기공모전에 참가를 하면서... 글쓰기에 앞서 수기 공모전에 참가할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 워킹맘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맞습니다. 저도 육아대디입니다. 육아대디로서 가장행복한 순간이 언제였을까 생각해보았을때 '산부인과의사'로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육아대디가 되던 그 순간이었습니다.. 가장 행복했었던 아기의 출산 순간 행복했었던 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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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snail
kr-contest1
2017-11-10 01:51
[육아수기 공모전 참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도, 가장 슬픈 순간도 모두 아이들이 준다...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것, 정말 이 세상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행복 중 하나이지만 또한 가장 힘든 의무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첫째아이는 계획도 없이 우리에게 갑자기 찾아와 가족이란 걸 만들게 해준 고마운 선물이었습니다. 정말 표현대로 손가는 일 하나없이 얼마나 건강하고 착하고 우직하게 자라 주었는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에 비해 둘째는 철저히 계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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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1
kr
2017-11-10 01:45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잊고있었던 한가지...
친정엄마와 함께 산지 벌써 4년째... 결혼후 친정엄마와 함께 산다는것이 쉬운일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은 투닥투닥 싸우면서 나름 잘 지내고 있다. 큰 폭풍같은 일들도 몇차례 겪으면서 우리 모녀는 더 단단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모녀의 주된 수다의 소재는 승윤이이다. 퇴근후 고작 2시간에서 3시간 남짓 시간을 보내는 나에게... 엄마는 등하원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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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kr
2017-11-10 00:49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세가족의 첫 여행 고마워 아들
오늘은 어제 @happyworkingmom님께서 주최하는 수기 공모전 글을 읽고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참여부분 : 육아대디, 내아이와 함께한 가장 행복한 순간] 아이와 함께하는 첫 순간들... 여행, 수영 그리고 첫 아랫니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우리 부부의 취미는 함께 여행하기 였습니다. 임신을 하고 나서는 최근에 모두들 간다는 태교여행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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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avgtd
Worldmappin
2026-04-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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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ar Tso.
Chagar Tso
Hello Hive Community. I hope you all are fine. I am also fine here. In today's post, I have introduced you to the beautiful Lake Chagar Tso. If I talk to you about our beautiful earth, then there are 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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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96
kr-contest1
2017-11-09 23:58
[육아] 웃는 엄마 되기
안녕하세요. 6살 아들 유빈이의 엄마 워킹맘 @hjk96 입니다. @happyworkingmom 님께서 주최하는 [육아 수기 공모] 포스팅을 보고 가장 먼저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하고 실천으로 옮깁니다. 여러 육아 동지들의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 올라오면 제가 포스팅을 할 자신감을 잃을 것 같아 마음이 급해지네요. 아이를 키우며 겪은 희로애락의 순간 길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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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kingmom
kr
2017-11-09 09:38
<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진작부터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었긴 한데 무슨 이벤트를 해야 하나 고민 아닌 고민을 하기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를 못했네요. 그런데 어제 @oldstone님께서 감사하게도 육아 파트에 저를 지목해 주셔서 거금 5000스팀파워를 두달동안 임대받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워킹맘으로 아이디를 만들었던 것이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아요. 이 자리를 빌려 기꺼이 스팀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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