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이벤트 결과 발표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ㅎㅎ
상금도 얼마 안되는 소소한 이벤트였는데 (제 기준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응모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응모해주신 수~~~~~많은 분들 중 도대체 어떤 분을 뽑아야 하는지 힘들었네요.
1,2,3위만 뽑는 거였다면...고민하다가 결정장애와서 발표 못했을지도 몰라요.ㅠㅠ
10분 뽑기로 한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그런데 님이 개최해주신 육아수기공모전에 제 사연이 덜컥 당첨되어 지갑에 상금이 들어왔네요? 추가로 다섯분 더 선정합니다! hooray!!!
총 15분의 당첨자 지금부터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1.
님! 스위스!
스위스는 저도 결혼 전에 가봤던 곳인데요~
정말 멋진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나중에 래이와 해이 데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 선정해 봤어요 ㅋ
2.
님! 지리산!
스위스에 인터라켄이 있다면 우리나라엔 지리산이 있죠!
자연의 위대함도 느끼고 산행을 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경험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고 하신 철우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3.
님! 세부!
인어공주 같으신 자태를 보고 선정을 아니할수 없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저도 아이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느낌을 주는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
4.
님! 제주도!
제가....시각적인것에 약한가봐요.
송이님과 어머님의 달달한 눈빛교환에 뿅!! 반해버렸네요.
효녀 송이님~ 3대가 함께 제주도 좋은것 같아요^^
5.
님! 스페인!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길 원하는 아드님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선정했습니다!
게다가 스페인은 저도 다녀와본 곳인데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나라에요!
반드시 건축가가 꿈이 아니더라도 가우디 건축물은 죽기전에 꼭 한 번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6.
님! 통영/영국
선정 이유는 사진이 다 설명해주고 있죠?ㅋ
2021년 아이들과 같은 장소에서 사진찍어서 스팀잇에 올려주셔야 합니다^^
7.
님! 네덜란드!
저도 아직 네덜란드는 가보지 못했는데요.
주노님의 블로그에 가보신 분은 보셨을꺼에요.
안네 프랭크 하우스! 반 고흐 뮤지엄!
아이들 좀 더 크면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8.
님! 겨울왕국!
저도 겨울왕국 너무 재미있게 봤는대요^^
뭔가 동심의 세계가 느껴지는 이유를 적어주셔서 선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ㅋㅋ
사실 저도 나중에 아이들과 알래스카 가서 꼭 한 번 오로라를 보고 싶기도 하구요.
9.
님! 오키나와!
제 오랜이웃님들은 아마 제 포스팅에서 보셨을꺼에요. 쿠알라룸푸르 여행할때 래이가 아쿠아리움 갔다가 너무 좋아서 방방 뛰던 모습을 ㅋㅋㅋ 아이들에게 수족관만큼 신나는 곳이 또 있을까요? 일본은 가깝기도 해서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곳 같아요^^ 아이들과의 약속 꼭 지키세요 노아님!ㅋ
10. hjk96 님! 발리!
제 포스팅을 정말 열심히 읽어주신 분만 적어주실 수 있는 이유네요! 개인적으로 감동받아 선정했어요. 사실 발리는 아이를 데리고 가기 조금 힘든 곳(비행시간 + 도로사정)이긴 한데, 초등이상의 아이들과 가신다면 서핑부터 트레킹까지 다양한것들을 즐기실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요!^^
11.
님! 발리!
saios님 역시 발리를 적어주셨어요. 같은 이유로 선정합니다!^^
12.
님! 한국민속촉/ 전주한옥마을
브리님은 미국에 계시다보니 한국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고 싶으셨나봐요. 저도 약 한달전쯤 한국민속촌 다녀온거 스팀잇에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예전의 민속촌이 아니에요~ 정말 많이 변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것들이 많았답니다. 추천해요!^^
- 지금부터는 "나라 이름"이 아닌 "특정 장소"를 이야기해주신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13.
님! 고등학교!
한터군의 고입합격을 기원하는 의미로 이벤트합격 드립니다!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여 멋진 꿈 펼쳐나가길 응원할께요^^
14.
님! 야구장!
세상에나~~~ 스팀잇의 수학선생님 주노쌤이 원래 꿈이 야구선수였대요 여러분~!!!
어릴적 꿈의 장소인 야구장에 가서 아이와 신나게 야구경기 관람하는거 왠지 영화속 한 장면 같을것 같아요! 얼른 결혼하고 아이 낳으셔서 손 잡고 함께 가시길 바랄께요^^
15.
님! / 학교입학식
울곰님은 어머니와의 추억을 써주셨네요. 아이가 이제 70일 되었다고 하시는데, 아이 손 잡고 학교 가실 감격스러운 날이 금방 다가올거라 생각되요. 저도 래이 태어난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몇달 후면 손잡고 입학식 가야 되네요????? 암튼 울곰님! 아이의 입학식 꼭 함께하시길 바랄께요^^
- 이렇게 15분에게는 공지해드린바와 같이 3sbd씩 보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짝짝짝!!!
제가 오늘 바쁜일이 있어서 오늘 밤 늦게 혹은 내일까지 꼬옥 상금 전송해드릴께요!
이벤트 참여하였으나 선정되지 않으신 분들은 댓글에 풀봇으로 응원해드릴께요.
(사실...제가... 요즘 보팅을 좀 많이 하고 다녀서 풀봇을 해도 얼마 되지 않아 죄송합니다 ㅠㅠ 스파 관리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