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 수영 두번 가고 못 갔어요 ㅋㅋㅋ 갑자기 일이 회오리처럼 몰아쳐서 ㅠㅠ
결국 물에 뜨지도 못하고 여전히 가라 앉는 상태죠 ㅠㅠ
와 탱고 추신지 벌써 일년 넘으신거 아닌가요? ㅎㅎ 정말 동영상 보게 되겠는데요. 으히히히 시간이 이리 빠른데~ 곧 동영상 올리실 듯~ ^^
음주 ㅠㅠ 간 조심하십셔!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려워여.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
억지로 여유를 부리면 여유가 생길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치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지는 것처럼요~ ^^
RE: 먼 듯 가까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