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수영ㅠㅜ 수영 처음엔 부지런히 해둬야 실력이 퐉퐉 늘거든요ㅜ 시간 되실 때 다시 하심 되죠^^
당장은 물가에 가시는 거 조심하시구요ㅎㅎ
탱고춘 지는 2년 다되어가는 것 같애요. 실력은 그다지 는 거같진않구요ㅎ
정말 잘췄다는 영상 생기면 알려드릴께요. 지금은 아니구요ㅋㅋㅋ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란 책을 읽고있는데, 조금 덜 예민하게 사는 것도 행복해지는 방법이 아닐까싶어요. 제가 많이 예민한 편이라 둔감해지려고 엄청 노력중이에요. 그러다보니 왠지 전엔 신경쓰였던게 거슬리지 않는달까요, 그런 게 다소 나아진 부분 같아 덜 스트레스 받는 느낌^^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그 덕분인지 일을 대할 때 아주 열성적이진 않게 변한 듯해요ㅋㅋㅋ
둔감한 게으름뱅이가 돼서 아주 행복해질 거에요ㅎㅎ;
RE: 먼 듯 가까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