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박스를 좋아합니다.
장난감을 사서 꺼내주면 장난감이 포장되어 온 박스를 더 좋아하는 그것이 바로 고양이의길.
옆에서 쌀이가 기다리지만 비켜주지 않는 하보리.
엄마 나 꺼낼생각 하지마요.
한참 놀더니 다들 몽글몽글 모여서 잡니다.
일곱마리 중에 한마리는 어딧지 찾아봤더니,
이불 아래에 손이 뿅.
내일이 어버이날이라 오늘 지방에 내려가야하는데,
떠나기 전부터 보고싶어질려고 하네요.
엄마 없는 동안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얘들아 ❤️
고양이는 박스를 좋아합니다.
장난감을 사서 꺼내주면 장난감이 포장되어 온 박스를 더 좋아하는 그것이 바로 고양이의길.
옆에서 쌀이가 기다리지만 비켜주지 않는 하보리.
엄마 나 꺼낼생각 하지마요.
한참 놀더니 다들 몽글몽글 모여서 잡니다.
일곱마리 중에 한마리는 어딧지 찾아봤더니,
이불 아래에 손이 뿅.
내일이 어버이날이라 오늘 지방에 내려가야하는데,
떠나기 전부터 보고싶어질려고 하네요.
엄마 없는 동안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