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지방에 있는 부모님댁에 내려왔습니다. 어제 밤 늦게 출발 하기 전에 칠냥이들을 위해서 밥이랑 물이랑 가득 채우주고 엑스트라로 더 준비 해 놓고 화장실도 추가로 하나 더 해주고.. 오늘 저녁에는 동네 친구 부부한테 가서 봐달라고 부탁했어요. 친구가 사진 보내줬는데 당장 서울에 가고싶네요. 😭
정수기물 촵촵중인 수수
싱크대에 올라가서 무슨 사고를 쳐볼까 하는 말랑이
이모와 삼촌이 가니 사람 그리웠던 야옹이들이 우르르르. 엄마 떠난지 24시간도 안되었는데 ..
엄마 없을때도 옷 잘 입고 있는 우리 착한 아기들.
내일 만나자 애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