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추운 날씨 10:30 아점으로 갈비탕을 먹은러 갑니다. 11시 조금 넘었으나 사람들이 벌써 많이 있네요.
반쯤탄 불금을 보낸 소고기구이는 다음으로 기약 하며 갈비탕으로 합니다. 실한 갈비가 한점 그리고 한우 양지가 뜸뿍 들어 갔네요.
영하 10도의 추위와 반쯤 뒤집힌 속을 달래기엔 딱이네요. 12시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뻘써 사람들이 줄스기 시작하네요. 다음엔 고기고기^^
식사후 고양 스타필드로 향합니다.
도착 후 오늘도 걱정스러운 하루를 예상합니다. 너무 크군요. ㅠㅠ
중심에 있는 스크린 너무 매력적이네. 전자파 중독증인 저는 넉놓고 보게 됩니다.
점심쯤 도착 했는데 벌써 해가 지네요. ^^
그후로도 9시까지 쭉 ~~ 저녁까지 먹고 집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