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린 서울시청역에서, 청소부로 취업했던 그 분이 근무를 시작하셨음을 확인했습니다.
동영상도 찍어놨는데, 콧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일하네요.
근태에서 이길 수 없을것 같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