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묘인봉
@buglife
45
소프트웨어 전문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myoinbong@chosunbiz.com
Followers
295
Following
338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Virtual Cloud World
Website
https://www.imaso.co.kr
Created
June 5,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uglife
kr
2018-09-28 20:02
쇼핑몰의 배송속도는 누구의 탓일까?
문득 페이스북에 좀 다른 결론을 내면서 오랜만에 쓴 긴 글이 있어서 옮겨왔습니다. 혼자 독백체라 경어로 써져있지만, 가즈아 태그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는 상품수령 후 리뷰작성란에 배송기간 만족도를 적게 돼있다. 오픈마켓은 입점한 쇼핑몰의 판매결제만 대행하기 때문에 직접 택배회사 계약을 연결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쇼핑몰은
$ 0.424
6
7
buglife
kr
2018-09-28 19:54
글은 써지는가.. 대체 어디가 석세스풀인가!
써져라 얍! ?? 글쓰기 버튼이 계속 회색에서 안돌아온당~ㅜㅠ 되라 되라 얍!
$ 0.071
3
1
buglife
busy
2018-09-26 15:43
으랏샤! 이랏샤!
$ 0.054
3
1
buglife
busy
2018-09-16 19:47
busy에 빠른 글쓰기라는 옵션이 생겼네요.
busy에 빠른 글쓰기라는 옵션이 생겼네요. 이건 제목이 뭘로 올라가려나.. 퀵이미지를 한개 넣고.. 포스트 버튼을 눌러봐야겠군요. 페이스북처럼 쓸 수 있게 하려고 뭔가 업데이트가 있었나보네요. 첫줄이 자동 제목인가보군요. 포스트 눌렀더니, 제목이 너무 길다고 리밋 에러메시지가 나오는군요.ㅎㅎ ------수정으로 추가한 본문.. 뭔가 낚인 기분입니다.. 계속
$ 0.207
8
1
buglife
kr
2018-09-16 19:32
개인 자유 기준 그냥 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런저런 일에 치여 살고, 그 속에서 많은 고민을 계속 이어가다보니 글로 뭔가를 풀어내고 그런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제 습관과 생활 그리고 업무와 일상 모두를 커버하고 있는 페이스북에 계속 단문 소식 옮기면서 지내고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속 들어와서 눈에 보이는 재미난 글들(제 기준!)에 업보팅은 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두둥~! @anpigon
$ 0.180
5
1
buglife
kr
2018-08-06 14:59
폰에 임시저장된 글이 3주를 넘어가네요.
오랜만에 폰에서 스팀잇 글쓰기 눌렀더니, 예전에 쓰려던 글 제목과 내용 일부가 남아있네요. 커뮤니티는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스터디, 동아리, 친목모임, 동호회, 모임, 밋업, 커뮤니티... 서로 각자 등급을 구분하며 폄하폄상하기도하고.. 승급제도 아님에 어째서 이를 구분하게 됐을까.. 쓸 내용이나 예시는 몇몇 떠오르지만, 다시 좀 더 정리하고 다듬은 후에
$ 3.511
15
5
buglife
kr
2018-07-24 15:24
자유석 근무환경의 회사가 버릴 것과 맞출 것
구글, 페이스북 같은 실리콘 밸리의 회사나 위워크, 패스트파이브 같은 코워킹스페이스를 겉에서만 바라보며 막연한 동경을 할때 가지는 착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자유석에서 근무한다라는 생각이죠. 그런데 사실 자유로운 근무환경과 자유석은 별개의 문제임에도 잘못 해석하면 그냥 자유석이 되버리기도 합니다. 이미 위워크 등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 4.546
15
12
buglife
kr
2018-07-16 16:56
집중이 가장 잘되는 시각 (나는 왜 새벽에 가장 집중이 잘되는 걸까)
저는 뭔가를 미뤄두고 몰아서 일을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밤에 작업할꺼란 의도를 하지도 않았고, 쌓여있는 일을 해소함에 극한의 스트레스가 올라오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밤에, 특히 새벽1시 이후 집중이 참 잘됩니다. 요 며칠 계속 이유가 뭘까 골똘히 생각해봤었더니 애초에 제 생활 패턴과 업무 패턴 전체가 그렇게 굳혀진건가 싶어졌습니다. 이게
$ 1.344
16
12
buglife
kr
2018-07-09 14:15
리더(상급자나 관리자 포함)의 대답은 빨라야 한다
주 52시간 근무제 영향은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 주 52시간과는 좀 별개긴 하지만, 분명 근무시간의 효율을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지 않을까 해서 제목을 끌어왔습니다. 업무 중, 가장 딜레이가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어딜까요? 동영상 인코딩? 파일 복사 속도? 대용량 파일 전송시간? 컴퓨터 부팅시간? 윈도우 업데이트? 느린 인터넷? 꼭 모든 회사는 아니지만, 저는
$ 2.779
12
4
buglife
kr
2018-07-06 08:12
레노버 요가 730의 장애를 겪으며
일상에서 그냥 보이는 버그를 너무 많이 찾고다녀서 그런가.. 이젠 가지고 있는 개인 소장품에도 버그가 많이 나오나 봅니다.ㅜㅜ 원래 쓰던 HP 엔비13 모델의 배터리 내구도가 떨어지면서 충전없이 사용했을 때 2시간을 못가고, 행아웃 회의 등 전력을 많이 쓸 땐 50분 밖에 안가게 되면서 고른 노트북이, 레노버 요가 730 이었습니다.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 0.871
8
4
buglife
kr
2018-07-05 02:49
r과 l이 만나 하나가 됐네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
버그를 찾아 어슬렁대는 한마리 곰이.. 오랜만에 하나 보여서 찍었습니다. the doors are on yourleft. 웹 상에선 겹쳐쓰기가 안되니 똑같이 따라치긴 어렵네요. 흔하디 흔한 버그... 고쳐지는 날이 꼭 오길 바랍니다.
$ 0.496
7
7
buglife
kr
2018-07-01 07:53
주52시간 근무제는 일단 시행됐네요
2018년의 절반이 지나, 2018년 7월 1일이 됐네요. 정확히 오늘부터 주52시간 근로관련 시행이 시작됐네요. 시행되는 이유나 기반 철학과 별개로 시행되는 내용의 디테일에 헛점이 너무 많아서 잡음이 참 많네요. 우선 시행됐기땜에 이걸 당장에 취소하거나, 반발만 하는건 안되겠죠. 근시안적으로만 봤을땐, 당분간은 300인 이상의 사업자인 경우만 해당됩니다.
$ 0.794
6
6
buglife
kr-gazua
2018-06-29 10:25
리디북스 가격 설정 -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5
앞에 몇번 우리 주변에 스쳐지나가는 일상 버그 사진이나 사례를 올렸어.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런건 재미로 보는거니까 역시 가즈아 태그를 걸어야 맞지 않을까 싶어서 가즈아 태그로 왔어. 이쁘게 봐줘, 형들~ 오늘은 리디북스에 판매자 등록을 하고나서 상품 판매 가격을 등록할 때 나오는 버그야. 난 분명 10억원이랑 100억원을 입력했는데, 자동으로 21억
$ 1.259
6
3
buglife
kr
2018-06-25 06:56
서울시청역 직원이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들린 서울시청역에서, 청소부로 취업했던 그 분이 근무를 시작하셨음을 확인했습니다. 동영상도 찍어놨는데, 콧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일하네요. 근태에서 이길 수 없을것 같습니다.ㅜㅜ
$ 0.612
13
22
buglife
kr
2018-06-18 07:00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4
오늘은 운수 좋은 날입니다. 선릉역에서 스쳐지나가다가 날씨부분에 엑박이 뜬걸 봤었는데, 사진못찍고 전철타서 되게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서현역에 내리니 스크린 모양이 같길래 혹시나 하고 5분정도 기다려봤습니다. 역시나! 선릉역에서 새는 바가지 서현역에서도 샌다고... 이렇게 따악... 오늘도 이렇게 취미생활을 하나하나 모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0.591
3
1
buglife
kr
2018-06-17 13:54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3
요즘 여러 전철역에 새로 설치중인 수화물 보관함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껀 원래 누랬던건지 빛이 바래서 누래진건진 모르겠지만, 새하얀 새 박스들이 파란 비닐에 덮여서 온 애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었어요. 이뻐요! 그런데... 거의 대다수가 쓰지못하는 상황으로 방치되고 있더군요. 가방이 무거울때, 사물함처럼 짐 넣어두고 쓰기도 좋았는데... 운영상 어떤 사연이
$ 0.047
2
buglife
kr
2018-06-13 13:54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2
배달의민족, 배민라이더스, 배민찬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란 회사가 있죠. 여러 독특한 광고와 마케팅을 하는 신선한 회사입니다. 보는 사람도 즐겁고, 참여하는 사람도 재밌고... 문득 지나가다보니, 다른 광고판엔 다 괜찮은데 유독 한군데만 배민답지않게 4장을 다 못쓴 예시가 나왔길래 기념으로 찍어놨어요. 왼쪽부터 3칸을 연속으로 썼거나, 오른쪽
$ 0.781
5
1
buglife
kr
2018-06-13 09:01
일상의 버그를 찾아서#1
저는 직업 특성상 여기저기 자주 돌아다닙니다. 주로 대중교통만 이용하구요. 자차가 없어요.ㅜㅜ 귀에 이어폰꼽고 노래를 듣고 다니거나 하지도 않아서 주변의 사물을 자주 둘러봐요. 그러다보니 정말 자주보는 장면인데 은근 막상 있겠지 싶을땐 안보인다는 그런 버그나 장애상황을 찍는게 취미가 됐어요. 서울2호선에서 종종 보는 화면!! 못고치는걸까요...안고치는걸까요...
$ 0.000
5
buglife
kr
2018-06-12 04:46
서울시청역에 새 직원이 왔네요
서울시청역 1호선에 새직원이 출근했네요. 이렇게 로봇청소부가 왔구나 싶어요. 일자리를 대체하는거겠죠? 당장은 시범운영일 수 있으니 인턴이겠지만.. 은근 주위에 무인 시스템이 하나둘 흔해지고 있지만, 볼때마다 나름 많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편해지는 것과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 로봇을 만드는 직업이 새로 생기는거라고도 볼 수 있긴하겠으나... 어찌 보시나요?
$ 0.076
4
7
buglife
kr
2018-06-09 08:39
문래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 완료
선거로 온 책자 유심히 살피다가 오탈자도 찾고.. 고민고민해서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문래동 주민센터엔 줄 정말 길어요. 투표도우미분들도 많이 지쳐계시네요. 저는 다음주 투표일에 아마도 작업이 있을듯해 미리 나왔습니다. 오늘까지 안하셔도 공식 투표일이 있으니 다들 공약비교 잘 하셔서 꼭 투표하세요~ 귀찮다는 일념에 권리를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반려동물과
$ 0.330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