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역 1호선에 새직원이 출근했네요.
이렇게 로봇청소부가 왔구나 싶어요.
일자리를 대체하는거겠죠?
당장은 시범운영일 수 있으니 인턴이겠지만..
은근 주위에 무인 시스템이 하나둘 흔해지고 있지만, 볼때마다 나름 많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편해지는 것과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
로봇을 만드는 직업이 새로 생기는거라고도 볼 수 있긴하겠으나...
어찌 보시나요?
서울시청역 1호선에 새직원이 출근했네요.
이렇게 로봇청소부가 왔구나 싶어요.
일자리를 대체하는거겠죠?
당장은 시범운영일 수 있으니 인턴이겠지만..
은근 주위에 무인 시스템이 하나둘 흔해지고 있지만, 볼때마다 나름 많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편해지는 것과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
로봇을 만드는 직업이 새로 생기는거라고도 볼 수 있긴하겠으나...
어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