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계곡 그리고 션~한 맥주!!!!!
참 복 받은 여름입니다~
그러다 그제 청평의 스티미언 분들과 저녁겸 한 잔 후~
친구인 와 션 허개 맥주까지 한 잔 더 했으니 청평 시내에서 집까지 걸어서 들어왔습니다~^^
한 잔 후 청평의 밤거리를 걷는다는 건 나름 운치도 있고 강바람을 즐길 수 있는 아주 ~
폼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어제는 너무 더워 차를 찾으러 갈 엄두를 못내고 있다가 ~
오늘 차가 급히 필요해서 차를 찾으러 한 낮의 햇 살과 마주해 봅니다!!
2키로 조금 넘는 청평시내가 이리 멀고먼 길인지~
언덕 넘고 개울건너 청평 시장 끼구 돌아 농협을 지나~
청평 버스터미널을 ~통과!!!!!!!
천운님 사무실을 지나치며~
청평에서 ...진정한 여름의 참 맛을 ...................................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