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잠깐만. 금요일 한 잔 하자. 내가 할 말이 있다."
"그래? 그럼 거기서 보자."
하고 끊는 너에게
. . 딱히 할 말이 뭐 있겠어 보고 싶은 거지, 그냥
Hive account@hansangyou 시집 중간 어디 쯤 "친구"라는 시에 나오는 구절이다!!!!
오늘 그림도 뭐 딱히 이유가 있겠나~
그저 젊은 날 친구 삼아 즐기던 노래을 잘 부르던~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 같은 놈!!!!
청평에서....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