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이면 끝났을 일을
이번에 3일에 걸쳐
오늘 아침에서야 마쳤다.ㅎㅎ
팥빙수 팥!! 삶는 일
항상 같은 방식으로...
간단하게 하던걸
이번에 달리 하려다가..
일만 커졌다.
전에 하던 방식은 손으로 으겨야 해서
좀 많이 팔이 아프다.
그래서 믹서에 갈았더니...
윽~~
넘 고와서 죽이다.
다시 팥을 죽에다 넣고 삶으니..
이젠 나중에 넣은 팥이 안 삶아진다.
어쩌지??
에이 모르겠다.
냉장고에 일단 보관 ㅎㅎ
생각 끝에
안 삶긴 팥을 다시 건져서
삶기 시작~~
어제 저녁에서야
3일에 걸쳐..
맘에 들진 않지만..
일단 마치긴 했다.
오늘 아침
병에 담으면서
에고~~
힘들다.
여름의 별미~~
팥빙수~~
카페 제이슨에서 ...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