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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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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1:46
카페제이슨에서 있는일~(페이퍼 커팅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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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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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3:02
쑥을 보며~
이정순님(캐나다)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작년 이맘때 십오 년간 살던 집을 떠났다. 새로 이사할 집에 쑥을 옮겨 심을 장소부터 마련했다. 봄이면 식탁에 올라 아버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기 때문이다. 캐나다로 이민 온 이듬해 봄, 아버님은 쑥뿌리를 신문지로 겹겹이 싸서 가져 오셨다. 떠난 자식 뭐가 이쁘다고 내가 좋아하는 쑥을 애지중지 들고 오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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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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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0:58
하바륨 수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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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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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9:04
오늘은 캘리 수업이 진행되었네요~~
예쁜 글씨!!! 멋진 글씨!!! 캘리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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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Black And White
2026-04-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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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ders web. Monomad Challenge.
Amazing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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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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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23:27
페이퍼 커팅 수업~~
페이퍼 커팅 수업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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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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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2:54
[아름다운 이야기]좁은집 덕분에~~
"여기서 지내야 한다고?" "그래 불편하지만 어쩌겠니. 생각보다 지낼 만해"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나는 주말마다 집에 갔다. 좁은 기숙사를 벗어나 가족이 있는 넓은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좋았다. 한데 이사할 아파트가 문제가 생겨 얼마간 원룸에서 지내야 했다. "저녁먹자" 부모님과 동생은 익숙한 듯 간이 식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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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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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0:09
장미꽃과 시!!
장미꽃과 시!! 승진수 님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고등학교 때 운좋게 학생 회장에 당선되었다. 경비 아저씨는 날 볼때마다 "아이고 우리회 장님"하면서 인사했다. 연세 많은분이 존댓말 하니 고마우면서도 민망했다. 어느 날 볼일이있어 경비실을 찾았다. 그때 아저씨의 비밀스러운 취미를 발견했다. 바로 동시 쓰기였다. 내게는 친절했지만 평소 무뚝뚝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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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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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9:51
[kr-market] 자동차 보험!!!
*상품명 : 자동차 보험(동부화재) *카테고리 : 생활 *신청방법 : 댓글에(신청합니다) *신청종료 : 페이아웃 *혜택 : 페이아웃시 발생한 스팀달러는 계약하신 분에게 모두 드립니다. 자동차 보험 필요하신 분!!! 신청하세요~ 꼼꼼하게 잘~ 챙겨서 가입해 드리겠습니다. @cnstlf60(카페제이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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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rballosa
Freewriters
2026-04-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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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bres convertidos en mujeres famosas: Parte 1
La historia resumida de varios hombres que se volvieron famosos después de convertirse en muj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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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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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7:56
[따뜻한 이야기~~]오해 마저 부창부수
김현경님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남편과 결혼한 10년 사이 아이 셋을 낳았다. 우리는 다섯 번의 이사로생긴 동료애와 매일 육아 전쟁으로 쌓은 전우애까지.. 더해서 무어라 정의할 수 없는 친밀감이 생겼다. 이제 서로 알 만큼 알았다 생각했는데 우리에게도 해묵은오해가 있었다. 우리 부부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얼큰한 라면을 좋아한다. 남편은 '사소한 식성조차 통한다'라고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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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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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3:03
시들지 않는 꽃~~하바륨 공예
시들지 않는꽃~~ 매주 월요일 7시에 강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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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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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3:54
[따뜻한 마음들] 못된 딸~
"아니 그러니까, 아이디어랑 비밀번호 입력했는데 자구 안 넘어가다." 전화 너머 드리는 엄마 목소리에 "몇번 말해,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디!"라는 채금이 목까지 올라왔다. 지난 설날 고행에 갔을때 엄마가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찾아 종이에 적어 두고, 로그인하는 방법가지 알려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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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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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23:25
[따뜻한 마음들!]손톱에 곷이 피었네~
박영옥님의 수필을 소개 합니다. 직장에 다니며 잠짬이 네일 아트를 배웠다. 취미 삼아 시작했는데 의욕이 생겨 주위 사람들에게 해 주었다. 봉사단체에 등록해 매달 한번 씩 경로당 순회도 했다. 하루는 시골 마을을 찾았다. 자리 잡고 탁자에 네일도구와 메니큐어를 꺼내 두었다. "이리 오세요. 예쁘게 해드릴께요" 할머니 한분이 수줍게 손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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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kame
Sketchbook
2026-04-0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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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Nest Watercolor Painting
Hello Everyone! Today, I painted a bird nest picture. I have painted other bird nests before. I think it is nice. I painted it with watercolors. In the first step, I painted the background with light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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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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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2:35
[5분 인생 특강]사랑을 도운 건~~
옛날 예적에 행복,슬픔,허영, 사랑 등 모든 감정이 사는 섬이 있었다. 어느날 섬이 가라앉자 사랑은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부가 큰 배를 올라타고 지나갔다. "부야 나좀 데려가 주면 안 되겠니?" "안돼, 내 배에는 금과은이 가득해 네가 탈자리가 없어" 이번에는 아름다운 배를 타고 지나가는 허영에게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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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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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7:22
{지금 있는일}캘리야 놀자~~
목요일 오후 2시엔 캘리 수업이 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록 수강생이 늘고 있다. 강사님 얼굴에 미소가 가득~~~ 관심있으신분 강사님께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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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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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3:02
라면 점심~
오랫만에 라면으로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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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k
2018-05-21 02:04
의정부 프리마켓
의정부 꽃의 축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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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br
ska
2026-04-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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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Stone Found - A Nave da Floresta
Esse é um projeto musical que uso IA no vocal e instrumental, porem as letras são todas escritas a m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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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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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1:22
[카페제이슨] 지금 있는일~~`
오늘 꿈이룸 학교!! 개교식과 스토리 텔링이 카페제이슨에서 열렸다. 초등학교 3년 부터 중학생까지 이다. 아이들의 우리의 미래이니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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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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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1:42
{따뜻한 마음들}또 사 줄거지?
안주희님의 수필을 소개 합니다. 나는 딸 부잣집 막내다. 큰언니가 시집가자 한지붕 아래 둘만 남은 작은 언니와 사이가 더 애뜻해졌다. 우리는 난생처음 자매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목적지는 방콕, 해외여행 초보인 언니는 몹시 신나 여행책을 여러 권 일고 밤마다 계획을 늘어 놓았다. 마음은 벌써 방콕에 가 있었다. 여행 삼 일 전날 아빠의 전화를 받았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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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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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0:13
{ 따뜻한 마음 들~}노란 우산!!
이수연님의 수필을 소개 합니다. 대학생때 .. 학점을 채우려면봉사 활동을 해야 했다. 어쩔수 없이 근처 사회복지기관에 다녔다. 진심으로 한 봉사가 아니라 시간이 아까웠다. 그날도 건성으로 아이들을 볼보고 돌아가는 길이있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갑자기 소나기가 쏱아졌다. 마당히 피할곳이 없어 가로수 밑에 섰는데,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웠다. 고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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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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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0:21
{따뜻한 마음들~}행복한 아르바이트~~
류이슬님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내가 아르바이트 하던 카페는 늘 손님으로 북적였다. 바쁘고 고됐지만 몇년이나 일하건 .. 힘이 되어 준 따뜻한 손님들 덕분이다. 일을 막 시작한 때였다. 주말 낮에는 모임하는 아주머니들이 자주 왔다. 그중 한분이 음료 일곱잔을 주문하고선 진동벨을 두고 갔다. 직접 가져다 주는데 한잔씩 내려놓다가 .. 그만 아주머니 바지에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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