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
첫손님이시다.
일단 양해를 구하고
찰깍~
사진에 보이는 아파트에 사신단다.
본인들이 사는 아파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어 좋다고 ..
여름~
휴가들 떠나는 계절
난 20년째 휴가란 !!
단어를 잊고 살았다.
5년전 까지는
내 인생의 목표를 위해
쉼없이 공부하고 노력했다.
15년 동안 여름날~
남들이 휴가를 즐길때
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워크샵 혹은 시험위한 준비로
10일 간은 엄청 더 힘들게..ㅎㅎㅎ
요사이 몇년이
내겐 아주 한가로운 여름날을 즐기는 중인것 같다
근데
카페를 열고
여름날~
휴가철이 제일 고통스럽다.
손님이 없으니.ㅎㅎㅎ
좋은 계절이다.
여름날~~
한가로운~~
올해까지만 즐겨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