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초에 제가 명성도 60된 기념으로
이벤트를 실시하여..
이벤트 선물로..
제가 직접 구운 쿠키를 보내 드리기로 하였는데..
희안하게도 그 때부터 일이 바빠져서
차일피일 구울 기회를 노리다가
그만 한 달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에..
일단.. 낙성대역에 위치한..
너무나도 유명한 '쟝블랑제리'의 단팥빵을
우선 보내 드리고..
연말에 시간 나는대로 쿠키를 구워서
추가로 보내 드리고자 합니다.
한 분당 단팥빵 10개씩 들어간 한 박스씩
보내 드립니다.
단팥빵의 크기가 엄청 크고
무게는 다른 집의 두배입니다.
게다가 터질듯한 팥의 양과
팥 속의 견과류들 하며...
이 '쟝블랑제리'라는 빵집은
이 단팥빵으로 유명해져서.. 지금은..
살아있는 전설의 베이커리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 단팥빵을 사기 위하여
1시간씩 줄을 서곤 했지요.
지금은 단팥빵은 줄서지 않고
재고가 있는 한.. 살 수는 있고..
요즘은 맘모스빵이 또 대 인기라
번호표를 받아야 살 수 있습니다.
이 참에 오늘 '쟝블랑제리'의
모든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객장에서 사진을 찍는데만도
수십분이 걸렸고..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가능한 빵명찰과 함께 찍었습니다.
직원이 볼 때..
어느 잡지사에서 나온 줄로 알겁니다.. ㅋ
아마도 스팀잇 포스팅 중에서
가장 긴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루하실 수 있겠지만..
이런 기회에 베이커리의 모든 제품을
구경하시는 셈 치고.. 눈으로..
찬찬히 원없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물론 침은 넘어 가시겠지만...
단팥빵으로 유명한.. 낙성대 "쟝블랑제리"
-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60-7
- 전화 : 02-889-5170
- 위치 : 낙성대역 4번 출구 주유소 뒤
posting : Dec 18,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