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2♥mom)입니다..
일주일간 긴장된 신학기를 보내고 느긋한 낮잠을 자고 일어난 투럽맘네입니다~
이번 주말은 또 뜻깊은 날이 되었네요..
검은 머리 파뿌리되도록...^^;; 식상한 멘트가 난무한 신부와 신랑의 성을 바꿔서 말해버린 어리버리 직업주례사님덕에 작은 에피소드가 있었던.. 얼른 끝나고 휴식을 취하고 싶었던.. 그 결혼이란 걸 한 후 벌써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결혼식에 대한 환상이 많던 설레었던 아가씨가.. 이젠 누구엄마가 더 익숙해져버렸구요..
그래도 한결같이 서로 투닥거리지만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부부지요.. ^^;;(오글오글)
이웃님들에게 받은 선물 덕에 생일선물 연장으로 결혼축하 노래도 불렀어요~
해피워킹맘님께 받은 생일선물 베스킨케익이예요.. 생일파티때는 카일님의 생일이벤트에 당첨된 뚜레쭈르 케익을 먹고 1주일뒤에 해피워킹맘님께 받은 아이스크림케익으로 이렇게 아이들과 축하파티를 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정말 다시한번 이벤트 해 주신 님, @
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정신적인 형님이신 워킹맘 반님께서 생일 때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같은 육아맘으로써 공감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신 반님~
신라명과 셀레브르쿠키세트입니다~ 비쥬얼이 너무 고급지네요.. 그냥 빵집에서 쿠키 사먹거나 만들어 먹기는 했어도 고급쿠키를 이렇게 선물받다니.. 나란여자 이번달은 너무 햄 볶아요~♪
1호는 이건 무슨 맛일까? 어떤 맛을 먹어볼까? 고민하는 상황극중이네요^^~
아이들도 행복하고 투럽맘의 마음이 더 따스해진 고마운 선물
반님 사..사..사랑해요~~♥
3월은 행사가 많아 이웃님들께 많은 사랑도 받고 행복한 투럽맘네가 되었네요..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지만 스팀잇의 따스한 온기를 잊지않고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투럽맘이 될께요..
오늘은 결혼 기념일이니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모두들 투럽맘네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