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보팅낭자
스티미언 중에는 현금이나 다른 코인으로 투자를 해서
스파를 확보하신 분들도 많지만 저처럼
스파를 임대받은 사람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 조금 허전한 느낌도 있습니다.
옛말에 “겻불도 쬐다가 물러나면 서운한 법.”이라더니
지금 제 마음이 딱 그 짝입니다.
물론 아주 제 것으로 하겠다는 맘보는 아니었고
당연히 회수하리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고 그 동안 사용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는 감사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그 동안 스파 임대 받으셨던 분들 심정이
다 이렇지 않으셨을까 미루어 짐작합니다.
그러면서도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
스파를 회수하는 것과 동시에 파워가 낮아지게 되면 더 이상
보팅을 많이 해 주고 싶어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보팅 팡팡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를 많이 찾아주시고 댓글 열심히 달아주신 분들 찾아다니며
힘 빠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신세 갚는 다는 의미로 떨어질 때까지
보팅낭자가 되겠습니다.
혹시 파워가 소진되어 미처 못 가더라도
이해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당분간 파워 줄어도 포스팅과 댓글 보팅
이름하야 스티미언 삼덕은 빼 먹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