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3개월 방학?을 지나고,
다시 스팀잇을 방문하면서
무엇으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 할지,
그리고 아니면 또 앞으로 언제 또 방학을
맞게될지 두려운 마음으로 들렀습니다.
지난 3.28-3.31일 까지 GYA 소풍 다녀온
그 안부를 먼저 전하고,
다시 일터나 삶을 나누는 것을
어떨까 고민하다가 ......
우선 흔적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덧붙임 :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군요.
꼭 3개월 방학?을 지나고,
다시 스팀잇을 방문하면서
무엇으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 할지,
그리고 아니면 또 앞으로 언제 또 방학을
맞게될지 두려운 마음으로 들렀습니다.
지난 3.28-3.31일 까지 GYA 소풍 다녀온
그 안부를 먼저 전하고,
다시 일터나 삶을 나누는 것을
어떨까 고민하다가 ......
우선 흔적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덧붙임 :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