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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31 05:58
다시 맑음~^^
애면글면 걱정이 끊이지 않던 지난 몇 주 동안, 교통 사고로, 감전 사고로.... 또, 댕기열로 고생한 학생들과 축구코치 Ruslan 샘, 완쾌되어 다시 새롭게 활동과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어설프게 GYA를 괴롭혔던 나쁜 기운이 다 빠져나갔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한.일 정서가 너무나 심란해 어쩌나..... 고민해 봤지만, 민간 활동은 어떤 일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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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30 04:52
돈은 절대적 권력자?
절대적 권력을 돈으로 환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사람들과 서로의 믿음을 깨고 있습니다. 유난히 최근에 겪는 어려움의 근간이 되고 있는 부분이 ‘돈’ 이었다는 사실에, 생각하면 할 수록 화가 나지만, 뭐 사람에 따라 그럴수 있다고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전부터 우리는 돈의 산물에 울고 웃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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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7-20 14:38
캄보디아에 댕기열이 ......ㅠㅠ
Moa Sambath 는 겨우 기력을 찾아 일어났다는 소식과 더불어 응원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종일 마음을 끓이고 저녁 늦에야 겨우 소식을 접하고 응원한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통을 마치자 말자, 지난 3월부터 GYA에서 러시아 국적의 축구코치로 봉사해 주시는 Rushlan 선생님이 다시 고열로 힘겨워 하는 소식을 들음은 물론, 캄보디아 전역에
$ 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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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19 09:51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GYA 4년차 학생 15세 소년 Moa Sambath가 댕기열병(Dangue Fever)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너무 늦게 병원으로 우송되어, 어제 그리고 오늘 내내 사투를 벌이고 있어, 오늘은 가족과 GYA 학생들 모두가 쾌유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27년전 스리랑카에서 풍토병인 댕기열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어, 얼마나 지금 힘겨울지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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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Black And White
2026-04-05 19:36
Promoted
The Cranes. Monomad Challenge.
Historical giants standing in Antwerp, Belgium.
$ 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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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6-26 12:30
한국으로 이어지는 인연~
Cambodia GYA에서 영어인턴교사로 돕던 청년 Mengchrea 군이 한국을 좋아해, 한국어를 배우고 드디어 좋은 성적으로, ‘이주 근로자’로 선발되어 한국 경상도 지역의 일터를 찾아 나서는 소식을 하노이에서 듣습니다. 지난 일정에서는 ‘선발되어 갈 예정이다’로 들었는데, 급히 일정이 정해진 모양입니다. GYA 멤버들이 공항에 배웅을 나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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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eemikyung
ssc
2019-06-12 05:14
나약한 엄마는 괴롭다
나역한 엄마는 괴롭다~!!! 캄보디아에서 가축들의 삶이 사람들이 살고 있는 울타리내에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은 워낙 자연스러워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닭, 오리, 개, 돼지, 소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가축들은 1층, 사람들은 2층 또 어떤 경우는 단 3-5미터 거리에 가축과 사람들의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GY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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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6-11 01:30
캄보디아 으뜸 인연 ~!
초등학교 동창으로 너무 오랫동안 사랑으로 키워온 한방의 캄보디아 청년의 결혼을 축하하고 왔습니다. 그 보다 감사하고 고마운것은, 청년의 삼촌과의 으뜸 인연입니다. 가난하지만 사촌 형제들과 우애가 깊고, 특히 삼촌은 GYA 열성 응원꾼으로 언제든 달려와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는 분입니다. 더 많은 나이의 아들을 두었지만 조카의 이른 결혼에 마음껏 응원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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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6-10 02:17
동네 잔치~
부족한 짬을 온전히 이용해야 하는 저의 사정에 맞춘 일정이라, 급히 주말 그것도 일요일 한낮에 이루어진 수료식이라 더욱 바빴습니다. 너무나 높고 맑은 하늘을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수료식 이전 행사로 ‘노래자랑’ 순서는 동네 잔치입니다. 마침 무료를 달래러 이웃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 함께해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과정수료식은 물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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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cova
Foodies Bee Hive
2026-04-03 21:34
Promoted
Un Pastel de Pescado del 2026
Un Pastel de pescado Genial para compartir en Familia
$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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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kogya
gya
2019-05-07 12:41
GYA class introducing.......
Glad to announce the news of GYA after a long time. There have been many changes in the meantime, but we are still studying English hard. Let’s Introducing GYA classes.
$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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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27 22:46
GYA 소식~
GYA를 응원해 주셔요. 지난 3월 씨엠립 소풍 때 처음으로 방문했던 gymnasium에 가서 운동연습을 하고 왔었는데, 어떤 감동이 있었는지, 스스로 모래 주머니를 만들고, 철봉이 아닌 나무 봉으로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할 수 있게, 이제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GYA 이해를 돕기위해 지난 소풍때의 글을 붙입니다.
$ 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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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09 03:37
아픈 앙크로와트 (5) - 톤레샵 일몰
아픈 앙크로와트 (5) - 톤레샵 일몰 이런 여유, 언제 맞어보았던지 아득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아이들의 느낌도 그러했을지 궁금해집니다. 동양에서 가장 크다는 호수, 그 길이나 크기가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질리 없는 호수, 호수임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 경계를 잇는 마치 바다 같은 광활함이 특별하지만, 호수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하는 사람들의 삶, 소년은 강물에 던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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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08 03:00
아픈 앙코르와트 (4) - 톤레샵
아픈 앙크로와트 (4) - 톤레샵 1m 내외의 수심에 수백종의 물고기가 잡히는 국경 인근 베트남 및 캄보디아 사람들이 생업을 삼을 수 있는 어획량은 물론 캄보디아 최고 관광산업의 근원이 되는 곳 입니다. 메콩강을 중심으로 160여키로 길이와 넓은 폭이 36키로를 넘은 넓고 긴 호수, 이 호수로 인해 생명을 잇고 생활의 터전이 되는 곳 티벳에서 시작되는 수원이
$ 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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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Black And White
2026-03-31 13:43
Promoted
Lock & Chain. Monomad Challenge.
Cold Steel on a gre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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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07 01:00
아픈 앙크로와트 (3) - 일출
아픈 앙크로와트 (3) - 일출 자고 나면 뜨는 해, 그 해를 보는 것이 또 무슨 의미일까? 그 해돋이를 어디서 어떻게 본들 또 어떤 감회로 다를까? 흔히 해돋이를 보면서 소원을 빈다고 했던가? 먼 그 곳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일출 광경은 또한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오랜 역사를 뒤로 한 사원 앞에 적당한 깊이에 호수에 드리워지는 해돋이 모습은 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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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gya
2019-04-06 00:27
아픈 앙크로와트 (2)
아픈 앙크로와트 (2) 인류 사회의 변천사, 인류가 오늘에 이르기 까지 살아온 과정의 역사, 그 역사를 배우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가? 배워야 하는 것들 중 반드시 그럴 필요가 있는가? 그렇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어느새 역사가 희화화 되거나 역사속의 인물들은 어느새 우리로 부터 잊혀져 가고 있고, 그 순간부터 역사는 그 본질을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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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life
2019-04-04 22:39
아픈 앙크로와트 (1)
잊혀진 ‘busy.org’기억을 다시 살려내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유네스코 유산으로 캄보디아 🇰🇭 자국은 물론 전세계가 그 보호와 관리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자원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GYA는 수도인 프놈펜에서 75키로 떨어진 시골 마을에 세워진 ‘무상영어교실’입니다. 오두막을 짓고 시작한 영어교실이 이제 250명이 넘는(시설이 작아 학생을 더 받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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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04 00:36
다시 익히기 점점 더 어렵고 이상한 광고도 뜨네요~^^
어라? 당췌~ 낯이 섭니다. 블로그 하단에, 이상스런 광고가 지워도 지워도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Tag도 생각만큼 쉽지 않고..... 그나저나, 다시 차근히 공부할 짬이 필요한데 그럴 상황이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반겨주고 인사 나눠주시는 스팀 벗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리되는 대로 한분씩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미 낯 설지 않은 장면 일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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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piy
art
2026-04-03 21:39
Promoted
Camden Text series and New Blond Cards
London's getting some of the effects of Storm Dave so I couldn't do The Camden Market Free Art Man today. Even slight rain on PVA glue covered artwork makes staging it impossible and windy conditions b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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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9-04-03 07:24
어떻게 먼저 인사 해야 할까?
꼭 3개월 방학?을 지나고, 다시 스팀잇을 방문하면서 무엇으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 할지, 그리고 아니면 또 앞으로 언제 또 방학을 맞게될지 두려운 마음으로 들렀습니다. 지난 3.28-3.31일 까지 GYA 소풍 다녀온 그 안부를 먼저 전하고, 다시 일터나 삶을 나누는 것을 어떨까 고민하다가 ...... 우선 흔적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덧붙임 :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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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8-12-19 05:16
GYA 센터 영어능력 시험
GYA 학생들 영어능력 시험 지난 16일(일) 캄보디아 공인 인증기관인 ‘CAMBODIA CHILDREN FOR EDUCATION CENTER’ 에서 GYA학생들이 영어 능력 시험을 치뤘습니다. 방과 후 교실이기도 하고 전액 무상으로 이루어지는 영어교육이라 그리고 최근 유소년, 유소녀 축구교실에 열중하느라, 행여라도 교육에 소홀할까 염려가 컸는데 인근 사설학원에서
$ 8.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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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kr
2018-12-16 23:40
한가로운 캄보디아 🇰🇭 농촌 뚬놉 풍경
캄보디아 🇰🇭 농촌 뚬놉 풍경 한가로운 수확의 기쁨을 닭들이 먼저 맛 보는가 봅니다. 3~4 모작이 가능하니 이웃한 논에는 벌써 벼가 심기우고 또 이미 많이 자란 곳도 있군요:) 마을 곳 곳에 널려있는 유난히 연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연밥과 연 열매를 맛볼 때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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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busy
2018-12-12 06:45
GYA 와 같이 성장하는 아이들~
꼬마들이 GYA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형아, 누나를 따라 GYA에 지니게 시작한 어린 유아방? 학생들 입니다. 막둥이 이 녀석은 아예 GYA에서 태어나 형들이 누나들이 250명이나 있으니 엄청난 복덩이 입니다. 일거수 일투족을 형과 누나들도부터 배우고, 아빠가 센터를 총괄하고 있으니 벌써부터 부대장 노릇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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