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busy.org’기억을 다시 살려내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유네스코 유산으로 캄보디아 🇰🇭 자국은 물론 전세계가 그 보호와 관리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자원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GYA는 수도인 프놈펜에서 75키로 떨어진 시골 마을에 세워진 ‘무상영어교실’입니다. 오두막을 짓고 시작한 영어교실이 이제 250명이 넘는(시설이 작아 학생을 더 받을수가 없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소가 되었고 그 곳의 학생들은 영어를 무상으로 배우는 것을 기본적으로,
GYA센터를 통해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유소년, 유소녀 축구팀이 4팀이나 구성되어 축구열풍을 일으키고 있고, 러시아 출신의 코치님이 열정을 쏟는 소식 또한 천천히 다시 전하겠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앙크로와트 소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3.29-31(2벅3알 일정) 간 다녀온 흔적을 잇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상처난 앙크로와트를 통해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배웠는지 학생들은 기행문을 작성하고 있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는 저는 한국으로 돌아와 스팀잇에 작은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