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짬을 온전히 이용해야 하는 저의 사정에 맞춘 일정이라, 급히 주말 그것도 일요일 한낮에 이루어진 수료식이라 더욱 바빴습니다.
너무나 높고 맑은 하늘을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수료식 이전 행사로 ‘노래자랑’ 순서는 동네 잔치입니다. 마침 무료를 달래러 이웃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 함께해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과정수료식은 물론 더 큰 잔치입니다. 어떻든 일정한 기간내 방과후 열심히 GYA로. 출석해 영어를 배우고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테스트를 치르고 받는 수료증이니 각자는 나름 아주 보람되는 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