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숲 ,황인찬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찾아뵙지 못하고 글만 써서 죄송합니다
힘들어서그래요
미안합니다
그래도 여러분 아끼는거 알죠??
진짜 심리학글이랑 마케팅글도쓰고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교회동생 유우니사막여행기들 다 읽어야 하는데
대댓글 못달았어도 다 읽었어요 시간이 얼마나 흐르든 답글달겠습니다
다들 좋은밤되세요
다음심리학글주제는
'내가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