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는 천성이 칼같이 내지르는 성격이라 아닌걸 고상한 말과 논리로 합리화하거나 그러는 걸 넘어가고 친절하게 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ㅎㅎ
분명한 질서나 기준에 아닌 사람을 잘라내지 않고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딱 보니까 대~부분 어린 알바들이나 직장인들이던데 가상화폐로 5억~10억 벌려고 모여들어서 그런 대화 주고받으면서 그 돈 있으면 저거들 삶이 생존과 여타 어려움으로 부터 좀 더 안전해질거라고 여기는 그거 보고 가소로웠음
이 글은 딱히 설교를 늘어놓으려고 쓴게 아니라 그냥 제가 말도 빠르고 글도 평소에 생각 있었던 소재는 무지 빨리 타자쳐서 써내리는 사람이라 분량이 긴거지 정성들인 글도 아닙니다ㅎ
말 그대로 그냥 심심풀이 생각메모예요. 감정배설용이죠ㅎ 아무튼 충고는 머릿속에 일단 넣어두긴 할게요. ㅎ 감사요.
RE: 스팀잇의 omanaa, 단톡방의 '이영주'입니다. 그 동안의 스팀잇 이용후기 + 패미니스트 winnie98의 상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