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남들을 어떻게 섣부르게 판단하냐는 거에요. 본인은 어떻게 판단 될 거라고 생각하나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아는만큼 보이는 거라구요. 지금 눈에 보이는 건 빙산의 일각이고, 그 아래 아주 큰 빙산은 못보면서 누군가를 평가하는 걸 염려합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마치 자기는 많은 걸 아는 듯 거만하게 말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거두요. 일단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누구나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그 평가가 모드 옳다고 보지는 않아요.
어쨋든 님처럼 실망해서 떠나가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스팀잇이 그렇게 평가받는것이고 님 혼자만 그런거라면 그게아닌걸로 평가받는 거겠죠
ㅜㅜ또 설교같았을까요?
힘내시고 잘가시고 베풀고 가주시기를~~요^^
화이팅~😀
RE: 스팀잇의 omanaa, 단톡방의 '이영주'입니다. 그 동안의 스팀잇 이용후기 + 패미니스트 winnie98의 상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