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딱 여쭤보고싶은게 있군요.
잘못된걸 알면서, 정상적이지 않은것을 알면서, 우리또한 그들과 다른바가 있을까요.
이상과 현실은 다르듯이, 알지만 한 생을 살아가려면 때론 비겁해지고, 때론 이기적일 때도 많죠.
해서 님의 말씀은 저도 전적으로 동의한다만,
냉정하게 그럼 우리가 저 배형배급사와 다른점이 있을까? 라는 점입니다.
물론 세상엔 더없이 착하고 가끔 천사들이 내려와 인간세계에 머물러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사람들도 대게 있습니다. 제 얘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RE: 군함도[CJ의 횡포인가 트랜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