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많은이의 허리를 고쳐준 약초가 있다.
이름도 다친 토끼도 이를 먹고 나앗다 하여... 토사자.
새삼이라고 불리는 기생식물의 씨앗을 토사자라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정력에 좋고 관절에 좋다고 적혀있다고 하네요.
같은 맥락으로 신장의 기능도 좋게 하여 소변과 관련된 여러 증상에도 쓰입니다.
법제된 것이 약성이 더 좋다고 합니다.
요즘은 인터넷 발달로 자세한 정보는 검색만 해도 많이 나오네요.
저는 먼저 소개드렸던 약제인 '우슬'과 함께 차를 끓여서 먹었는데
효과가 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약제도 있다는 것을 그냥 알아두면
언젠가 필요한 날도 오겠죠?
그렇게 된다면 이 포스트는 존재의 가치가 있는거구요.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