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리지 마
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나 가식적인 니 말 듣기도 싫어
나 후회하기 싫으니까 저리 가
난 내가 알아서 하니까 신경 꺼
그냥 제발 나 좀 내버려두라
안녕하세요. Hive account@sirin418 입니다. 오늘은 Hive account@thecminus 님의 작품을 보고 시를 써봤어요. 잘 감상해주시고 씨마이너스님 작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정말 예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