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다. 펑펑 온다. 아침밥 먹으러 갈 때 슬리퍼 신고 나갔는데, 발이 시려웠다.. 겁나 차가웠다.
요즘 코딩 공부를 좀 소홀히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도를 나가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잘 모르는 건 스팀잇에다가 물어보면..) 찾아보며, 물어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
스팀을 샀다. 어제, 자기 전에. 떨어졌다. 눈이 올 때 같이 떨어졌나보다. 어디까지 떨어질까..? 내 평단은 이제 4600원 정도 되었을 것이다.
떨어지는 것도 한 순간이니, 오를 때는 또 그만큼 올라주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행복회로일 뿐이다..
올해는 겨울이 길다.
왜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