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 개강 날이다. 첫 수업 (물론 안하겠지만)을 들으러 10시에 강의실로 가야한다.
가기 전에 글을 쓴다.
내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으려고 앞으로 왠만하면 아침에 다이어리 형식으로 몇 자 적어보려한다.
익숙해지다보면 좀 더 일찍 일어나게 될 거고, 아침밥을 한 끼라도 더 챙겨먹게 되리라 생각한다.(1학년 때는 너무 놀았어요!ㅠㅠ) 오늘은 스팀잇을 좀 둘러보다가 강의실 갈 준비를 하러 갈 것이다. 이 생활이 몸에 배이면 아침에 독서도 해보려 한다. 나야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