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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공강이라서 늦게 자버렸다. 이러면 안되는데.. 피부가 안좋아진다고. 휴. 오늘 새벽엔 잠도 안오고 덩달아 배까지 고파서 두유 먹고 자긴 했는데, 아침에 또 배가 고파서 일찍 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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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라더라. 검은색 마스크 밖에 없는데, 그거라도 쓰고 나가야겠다.
3
어제 증인 투표를 해봤다. 이건 뭐 공개를 해도 되는 건가. 클레욥님을 포함한 몇몇 분들을 투표해봤다. 글 쓰는 것 못지 않게 큐레이션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시다. 기준은 그 둘의 비율로 잡았다. 투표를 할 분들이 앞으로 더 많이 생길 것 같다. 30명 꼬박꼬박 채워야겠다. 근데 이거 매일마다 업데이트 되는 건지 자꾸 투표한 기록이 사라진다. 에이 그냥 매일매일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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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게으르다. 편한 걸 좋아한다. 생존과 본능이 생물학적인 목적이다. 다만, 우리에겐 본능을 이겨낼 수 있는 지성이 있다. 그냥 헛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