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큼 헤어짐이 많다는 말, 결국 만남과 헤어짐은 동일선상에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결국 어떤 것이든 시작과 끝은 항상 존재한다는거.. 어쩌면 그래서 더 소중할 수도 있겠네요. 인생 열심히 잘 살고싶습니다. ㅎㅎ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큼 헤어짐이 많다는 말, 결국 만남과 헤어짐은 동일선상에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결국 어떤 것이든 시작과 끝은 항상 존재한다는거.. 어쩌면 그래서 더 소중할 수도 있겠네요. 인생 열심히 잘 살고싶습니다. ㅎㅎ
RE: 여기 좋은 책이 있습니다.